Evaluation 평가 - 평가내역

SOCIAL I-AWARD evaluation

등록정보

타이틀 이마트 앳홈 공식 인스타그램
Emart atHOME Official Instagram
서브타이틀 앳홈
atHOME
URL https://www.instagram.com/athome.official/ 사이트보기
소개 국내 생활용품 브랜드계의 혜성처럼 등장한 이마트 앳홈 공식 인스타그램
키워드 이마트,이마트앳홈,앳홈,리빙,생활,생활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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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년월 2021.2
등록구분 인스타그램
후보등록분야 인스타그램 > 제품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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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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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서비스 설명 2021년 2월, 이마트의 생활용품 브랜드 '앳홈(at HOME)' 인스타그램을 오픈했다.
기존 리빙 브랜드에서는 볼 수 없던 기괴한 톤앤무드로.
많은 리빙 브랜드가 예쁜 방에 주목할 때, 우린 '생존'에 주목했다.

넘치는 재화 속, 꼭 필요한 것은?
지구 멸망을 상상하자, 꼭 필요한 게 보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스토리텔링을 시작했다.

#1. <콘셉트>

"집밖은 점점 위험해진다. 그리고 내겐 800만 원이 있다.
이 돈으로 내 방을 가장 안락하고 안전한 쉘터로 구축하자."

코로나19. 미세먼지. 이상기후. 이러다 언젠간 좀비가 나타날 지도.
화자인 20대 집콕 소녀는 지난해 취직해 모은 800만원을 1년 동안 나눠 쓰기로 했다.
금액이 한정적이니 저렴하면서 유용한 필수템만 살 수 밖에.

야금야금 써나가는 저축액 800만 원. 정해진 룰을 따라야 한다.
가성비 상품을 골라 소개하기 위해서다. 모든 것은 그림 일기 형식으로 기록한다.
이처럼 앳홈은 금액 제한과 '아이템'이라는 게이미피케이션 요소를 접목해
평범한 생활용품을 입체적으로 해석해, 소구 포인트를 익살맞게 풀어낸다.

#2. <디자인>

'예쁘게 방 꾸미기'를 포기하고 택한 그로테스크 판타지.
예쁘기는 쉽지만 기억되긴 어렵다. 모두 비슷하니까.

앳홈은 기괴하지만 최고의 퀄리티를 지향했다.

빈 노트에 펜화로 거칠게 그은 선이 벽돌을 이루고 수납장이 되었다.
"SOS". 그림과 글자를 겹겹이 쌓자 멋진 펜화가 완성됐다.
밑그림 글자까지 확대해 보는 사람들이 생겨났다.
너무 노동집약인가? 괜찮다. 어차피 방콕 중에 남는 건 시간 뿐.

앳홈은 콘셉트에 맞는 주의사항과 사용 설명서를 배경에 빼곡하게 적고,
난잡한 선이나 삐뚤빼뚤한 글자 미장셴 등으로 생존에 집착하는 화자의 심리와 성격을 표현한다.

#3. <운영방식>

몰입하는 '척'도 ‘몰입’도 아니다. 생존의 문제니까.
세계관의 홍수 속에 너무 많은 설정, 슬로건이 난무한다. 무엇이 걸러지고 살아남을까?
브랜드는 생명체와 같다. 그래서 후대를 위해 생존을 이어가야 한다.

토이킹덤, 일렉트로마트 그리고 앳홈은 모두 이마트의 전문점 브랜드다.
세 브랜드가 연계된 스토리텔링의 한 축으로 앳홈은 생존 일기 형식을 택한 것이다.
주인공이 외부와 접촉하는 유일한 때는 한 달에 한 번, 가족들과의 이마트 쇼핑이다.

세 계정은 할아버지(토이킹덤)-아빠(일렉트로마트)-딸(앳홈)로써 함께 사는 가족으로 연결되어 있다.
서로 댓글로 '딴지'를 걸며 애정을 표하고 만우절에는 가족 계정에 교차 출연도 하며 동반 흥행을 꾀한다.
이는 이마트 매장 내 쇼핑 동선을 SNS 공간에 구현한 것으로 '공간 플랫폼'이라는 오프라인 유통기업 특성을 반영한 것이다.

[주요 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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