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평가 의견 수 : 238개 내용순 등록순
di**999 [디자인 문제점] 전반적으로 깔끔한 느낌을 주지만 화면 왼쪽과 오른쪽에 혹처럼 광고가 전체 레이아웃의 상단부에 붙어있어 불안정한 느낌을 준다. 차라리 안쪽으로 넣으면 어떨까싶다. 그리고 '신규동영상' 아래에 있는 아이콘이 에러난 점이나 '실시간 기사' '인기기사'의 위치가 매인에서 서브르 들어가면 바뀐다는 점도 유저들을 혼란스럽게 하는 요소다. 통일성이 있으면 좋겠다.
gs**feel [디자인 문제점] 상대적으로 평이한 디자인으로 접근하여 아쉬운점이 있다. 무언가 주제를 알 수 없고 시각적 효과만을 강조한 것이 아쉬운 점이며 배치 또한 독창적이지 못한 느낌이다.
상단의 깔끔한 메뉴와 달리 2,3차적 링크로 유도하는것이 아쉽다. 요즘의 이용자들은 좀더 빨리 좀더 많은 정보 습득을 원하고 있어 메뉴 구성이 아쉽다.
di**999 [UI/UX 문제점] 편안함과 독창성은 상반된 개념은 아닐것이다. 이 사이트는 지금까지 운영되어온 가장 평범한 인터페이스를 갖고 있다. 상업적 운영이라 어쩔 수 없긴 하겠지만 스크롤할 때마다 따라다니는 광고마저 너무 흔한 기법을 답습하고 있다. 또한 메뉴를 눌렀을 때 화면전환이 신속하지 않아 답답한 면이 없지 않다.
di**999 [콘텐츠 문제점] 그럼에도 IT계통의 다양한 정보가 집적된 듯하지만 그 중에 특히 눈에 띄는 콘텐츠가 없다는 점이 아쉽다. 트렌드 분석이나 리뷰만으론 콘텐츠 소스가 무궁구진한 IT계열의 웹사이트로선 부족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그때그때 발생하는 정보 외에 오랫동안 되풀이해서 들여다볼 만한 콘텐츠가 아쉽다.
gs**feel [콘텐츠 문제점] 많은 양의 콘텐츠가 있으나 그 콘텐츠를 활용하도록 유도하는 요소들이 부족하다. 일반적 동영상 코너 같은 경우 유투브 또는 타 동영상 사이트들과의 차별성이 아쉽다.
서비스 되는 콘텐츠의 경우도 타 방송과의 차별성이 부족한 것 같다.
ad**o75 [브랜드 문제점] 채널IT만의 컨셉이 잘 느껴지지 않는다.
칼라를 제외하고는 일반적인 디자인과 레이아웃으로
사용자들에게 어필하기에는 부족함이 있어보임.
수많은 콘텐츠중에 어느 한 부분에서 만큼은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면 좋을 것 같다.
gs**feel [서비스 문제점] 많은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의 경우 서비스 합목적성을 이루기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 또는 이용자들이 편하게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하다. 그런점에서 이 사이트는 이용자들에 대한 서비스 혜택이 부족한 것 같다.
kg**e326 [UI/UX 문제점] GNB 분류가 이용자 입장이 아닌 서비스 제공자 입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점이 불편합니다.
예를 들어 뉴스에서 산업, 인터넷, 모바일, 생활가전, 게임 등 이용자가 필요한 카테고리 분류를 선택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di**999 [콘텐츠 우수성] 콘텐츠가 다양하다는 것은 그만큼 많은 정보를 전달한다는 얘기다. 특히 많은 콘텐츠가 동영상으로 제작되어 정보를 이해하기 쉽게 했다. 시의성 있는 콘텐츠를 적절히 소개함으로써 독자들의 호기심을 충족하기에 충분하다.
k2**8418 [브랜드 우수성] 정보를 다루는 사이트로서의 아이덴티티는 확실하지만 채널아이티만의 독착성이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비슷한 구조의 사이트들이 많이지는 만큼 독착성있는 구조와 디자인으로 사용자들의 방문을 유도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sy** [마케팅 문제점] 기업에서 하고자 하는 또는 일반적인 마케팅을 중심으로 고객접근한 방향에서 실제 주 고객에 대한 니즈를 파악하여 그에 따른 마케팅 플랜이 필요할 듯 함. 예를들어 다시보기에 대한 수요층에 대한 분석이 필요.
di**999 [디자인 우수성] 메인 화면이 전체적으로 흰색을 바탕으로 디자인된 데다 가장 눈에 잘 띄는 부분을 눈에 편안한 녹색으로 처리해 깔끔한 이미지를 준다. 특히 상단 톱콘텐츠는 큐브형태를 도입함으로써 클릭을 유도하고 있다.
du**ndot [UI/UX 문제점] IT전문채널을 표방한 서비스치고는 너무 정적이며 기사를 등록하여 보여주는 기능만 하고 있는듯 하다.
어떠한 사이트에서나 적용가능한 아주 일반적인 구성으로 차별성이 떨어진다.
di**999 [UI/UX 우수성] 상단 메뉴 분류가 하단 분류별 한줄 기사들과 크게 중복되지 않아 효율적이다. 메뉴의 배치가 익숙해서 부담스럽지 않다. 또한 각각의 영역을 잘 구분해놓아서 편안안 느낌을 준다.
hj**6217 [UI/UX 우수성] 뉴스사이트에 맞는 적절한 정보 구조가 돋보인다. 다만 좌우측 광고영역의 광고가 사이트와는 조금 이질감이 느껴지는 경우가 있어 관련 가이드를 정비할 필요가 있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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