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평가 의견 수 : 553개 내용순 등록순
by**ng3696 [기술 문제점] 무스티에 생트마리 메뉴가 다른 메뉴들보다 10px적은 padding-top값이 입력되어 있다. 이는 무스티에 생트마리라는 텍스트가 두 줄이 될 것을 염두에 두고 입력한 것 같은데, 한 줄로 표기되어 그냥 텍스트가 위에 있다. 이렇게 할 거면 무스티에 뒤에 br태그를 삽입했으면 좀 더 좋았을 거 같다. 그리고 header:after랑 header .nav에 clear:both를 했는데, 이게... 왜 필요한지 모르겠다. 만약 float 값을 뒤에 영향을 받지 않게 하기 위함이였으면 자식 태그가 float를 쓴 ul.nav이나 .oh에 after로 넣어 주면 될 거 같고 심지어 아예 없어도 상관이 없을 것 같다.
ie7도 따로 css를 만들었길래 ie7을 확인해봤더니.. footer .bg-area UL에 width 890px이 입력되어 있어서 .family까지 .info위로 올라간다. 그리고 어째서 890px일까 .info에만 적용하더라도 .family와 범위가 겹친다. .info에만 값을 수정해서 입력했으면 좋았을 거 같고 이것도 사실 아예 없어도 될 거 같다.
전반적으로 잘 만들어진 소스이기에 다른 홈페이지에서 지적하지 않았을 이런 사소한 것이 아쉽게 느껴진다.
by**ng3696 [기술 우수성] wrapper에 min-height100%를 주고 footer를 absolute로 bottom에 고정시킨 후 content에 padding-bottom으로 푸터 공간을 확보한 것이 눈에 띈다 콘텐츠가 적을 때 푸터가 바닥에 고정되어 있지 않고 따라 올라오는 홈페이지들이 많은데, 푸터를 바닥에 고정시킨 것은 참 기술적으로도 칭찬할 만하다. 콘텐츠 길이가 유동적인 페이지에서 푸터에 absolute를 썼다는 것 자체가 나머지 요소들이 잘 만들어졌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이렇게 푸터를 고정하지 않았다면 해상도가 높은 경우일 때 혹은 콘텐츠가 적을 때 특히 배경과 색상이 많이 달라 보기가 싫었을 거 같다.
hi**ngo [마케팅 우수성] 인터파크 도서와 제휴를 하여 프랑스 영화, 프랑스 미술, 프랑스 음악을 연동시켰으나 상업적인 느낌보다 하나의 콘텐츠로 자리잡아 자연스럽게 녹아들어있다. 사용자는 프랑스 영화의 전성기 때의 영화제목을 눈여겨 보거나 클래식한 음악에도 잠시 빠져 볼 수 있다. 영상을 지역별로 찍어 광고를 하는 것은 프로모션과 현지 사정, 촬영요건 등이 맞아야 하는 굉장히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드는 마케팅이다. 이 점을 온라인과 연동시켜 매우 성공적으로 진행한 것 같다.
hi**ngo [콘텐츠 우수성] 브랜드에서 제공하는 콘텐츠와 사용자가 직접 생성한 콘텐츠가 굉장히 좋은 비율로 조합되어 있는 사이트이다. 보고 있으면 저절로 마음이 들뜨도록 만드는 살아있는 콘텐츠와 여행지의 아름다움을 압축적으로 표현한 영상들이 조화를 이루어 상상력을 부추킨다. 또한 프랑스에서 유명한 향수, 와인, 디저트, 성, 식사 등의 문화를 지역과 절묘하게 조합시키며 보여주고 있어 이 또한 즐겁게 배우고 간접체험 할 수 있게 해주고 있다.
e4**0 [비주얼디자인 우수성] 손으로 그린듯한 요소요소 볼것들이 많고 그것들이 흥미 유발을 해서 더 오래 머물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는 점이 사이트를 얼마나 정성스럽게 만들어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케이스 인것 같다. 장차법이다 웹접근성이다 해서 통비주얼과 박스형 디자인등 효율적인 것만 찾다 보니 어쩌면 창의력을 점차 잃어가는 이 시점에 조금 다른 형태의 그것도 정성이 가득한 디자인이 등장한것에 대해 반갑고 좋은 현상인듯 하다.
bl**sinjy [콘텐츠 우수성] 여행지에 대한 정보를 각 개인이 떠난 여정길을 메인정보로 놓아서 사용자로 하여금 더욱 설레이게 만드는 대담한(?) 컨텐츠를 구성하였다. 다만 조금의 첨언을 더하자면 코스별로 여행정보나 All That France에 있는 정보를 한 곳에 바로 살펴볼 수 있도록 재구성해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un**dromi [콘텐츠 우수성] 프랑스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들을 단순히 보여주기 식이 아닌 나름 깊이 있게 다루려고 했던 것을 느꼈습니다. 프랑스 노래나 책 들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설명이나 미리 듣기 체험 등을 할 수 있었고, 더 나아가 해당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구매 페이지까지 연결되어, 깊이 있는 콘텐츠라고 생각 들었습니다.
ad**fe [비주얼디자인 우수성] 메인페이지에 들어왔을때 프랑스에서 나에게 초대장을 보낸듯한 느낌을 받았다.
프랑스 여행이라는 소재와 잘 어울리는 일러스트와 타이포 그래픽으로 가고싶은 여행을 비주얼적으로 잘 표현했다.
지도라든지 버튼이라든지 작은 디테일까지도 전체적인 톤과 무드를 유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hi**ngo [서비스 우수성] 여행을 가지 않는 사람이라도 프랑스 하면 '파리'를 가장 먼저 떠올리는 사람들에게 매력적인 다른 곳들을 소개하며 눈을 넓혀준다. 당첨된 사람들이 남긴 라이브 후기와 제공 컨텐츠들은 프로모션이 종료된 이후에도 2차 콘텐츠로 활용될 만큼 양질의 콘텐츠인데 이를 계속 제공하고있다.
et**happy [서비스 우수성] 전문여행 서비스와 브랜드 홍보 사이에서 균형을 잘 잡았다는 생각입니다. 어차피 전문적인 여행정보를 얻기 위해 오는 곳은 아니기 때문에 균형을 잡는 부분이 핵심과제 였을 것 같은데 "여행을 가고 싶으면 대한항공과 함께"라는 목표는 잘 반영된 듯 합니다.
yj**22cool [UI디자인 문제점] 메인에 사진이 포함되어 있는 컨텐츠의 사이즈가 다소 작아보여 좋은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사진의 퀄리티를 떨어뜨리는 요소가 되는 것 같다. 컨텐츠 간의 간격을 주기보다는 붙여서 사용자의 시선을 사로 잡을 수 있는 방식으로 변경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fe**erstar [UI디자인 우수성] 정형화된 다른 사이트와 다르게 손그림으로도 메뉴 구성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케이스입니다. 롤오버시 나타나는 정보들을 다양한 인터렉션을 통해 보여주고 있어 흥미를 주는 동시에 효과적인 정보전달이 가능합니다.
in**mac [서비스 우수성] 실사 이미지가 담긴 월페이퍼와 스크린세이버를 제공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경우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했고 홈페이지 우측 하단의 프랑스 대사관, 관광청, 주한 프랑스 문화원 아이콘을 클릭하면 홈페이지로 바로 이동할 수 있어서 편리하다.
li**dada [비주얼디자인 우수성] 프랑스의 7개 지역, 작은 게스트 하우스, 7개의 빈방. 그 키워드에 걸맞는 아기자기한 일러스트가 멋지다.
사이트 내 모든 디자인에 일러스트풍 느낌을 적용한 것이, "프랑스"하게 되면 가지게 되는 환상을 잘 표현했다고 생각한다.
su**et4uuu [비주얼디자인 우수성] 대항항공 공중파 CF 컨셉을 자연스럽게 매칭시킬수 있도록 홈페이지의 메인 비주얼 또한 적절하게 잘 구성한 것 같다. 일러스트 디자인에 실사 콘텐츠 비주얼을 적절하게 잘 구성하여 사이트 디자인의 완성도 및 심미적 측면도 고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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