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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ng5 [비주얼디자인 우수성] BI 컬러와 캐릭터를 활용한 브랜드 정체성 강화
알바몬의 대표캐릭터 '모니'를 적절히 사용하여 사이트 내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서비스 이용 시 재밌고 흥미로웠습니다. 무엇보다 캐릭터와 함께 BI 컬러를 적절하게 활용해 알바몬만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있는 모습이 돋보였습니다. 알바'몬'(알바를 많이 하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말이기도 함)이라는 컨셉을 캐릭터에 반영하고, 이를 통해 시각적인 즐거움은 물론 콘텐츠 내에서도 다양하게 활용하며 알바몬 사이트 이미지를 확고하게 하는 면에서 높은 평가를 주고 싶습니다.
또한 알바몬 아이덴티티 컬러인 오렌지컬러가 주는 힘을 잘 활용한 것 같습니다.
활력을 주는 듯한 오렌지 컬러를 과하지 않게, 적절하게 사이트나 콘텐츠 내 사용하여 오히려 사이트 이용 시 사이트의 활력을 넣어주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전반적으로 아르바이트 사이트에 걸맞는 통통 튀고 발랄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균형과 안점감이 있는 레이아웃
채용뷰의 경우 과하지 않게, 꼭 필요한 정보는 한 눈에 파악 가능하게 깔끔하게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심플하고 간결하지만 단조롭거나 지겨운 느낌은 들지 않았습니다.
적절한 이미지를 배치하여 재미 요소도 주었습니다.
불필요한 요소는 제거하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법한 정보만을 전달할 수 있도록 고심한 흔적이 돋보였습니다.
실제로 채용 공고를 확인할 시에 주요 정보를 중점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고 잘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안정적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았고 통일성이 있어 보기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간결하되, 가볍지 않게
알바몬의 경우, 방대한 양의 채용공고를 답답하게 보이지 않게 배치, 디자인 한 것이 좋았습니다.
또한 주요 콘텐츠를 메인에 꺼내놓거나 상단 GNB 메뉴에서 전체 메뉴 구조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만들어 이용자가 관심을 두는 콘텐츠로 바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해놓은 점도 좋았습니다.
콘텐츠의 양이 많아 자칫 복잡해 보일 수 있는데 복잡해 보이지 않도록 메뉴구성에 신경 쓴 것으로 보였습니다.
to**rrowsun [콘텐츠 우수성] 처음 이용하는 사용자를 위한 이용가이드가 단연 눈에 띄었다.
조심해야 하는 알바, 단기 알바를 구할 수 있는 채용관, 이력서 작성법 등 다양한 콘텐츠를 포함하고 있었는데 내용이 알차고 알바 구하는데 큰 도움이 될 듯 싶었다.
알바생들이 알바를 구할 때에 꼭 필요한 사항, 꼭 확인해야 할 사항을 적절한 구성과 이미지 배치를 통해 보여주었다.
콘텐츠 내용도 복잡하지 않고 핵심적인 내용만 담고 있어 효율성이 높아보였다.
구직자를 위한 콘텐츠 제공을 위해 연구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새로 오픈한 알바후기 콘텐츠는 흥미를 끌면서 도움도 주었다.
알바를 구하기 전 알바 하고픈 기업의 정보를 알기가 쉽지 않은데 후기 서비스를 통해 전반적인 사업장 분위기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가장 중요한 사장님 성향, 월급 정보, 동료 정보 등 꼭 필요한 정보만을 쏙쏙 알려주어 활용도가 높아보인다.
최근 후기를 어떻게 작성하는지에 대한 가이드도 제공해주어 더욱 더 참여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좋은 서비스이니 만큼 계속 지금처럼 잘 유지되었으면 한다.

커뮤니티 콘텐츠인 알바토크의 알바경험담도 재미있었다.
알바생들이 '알바'라는 주제로 모여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커뮤니티는 흔하지 않은데 알바몬에선 그 장소를 제공해주고 있었다.
서로 알바 정보를 나누고 디테일한 부분까지 논의할 수 있는 부분이 재미있었다.
개편을 통해 모바일에서 이미지 등록도 가능하고 닉네임 설정도 가능하게하여 커뮤니티 이용의 재미도도 높였다. 알바생들이 직접 참여할 수도 있으니 꼭 필요한 콘텐츠가 아닐까싶다.

몬스터즈 메뉴의 경우 알바몬 서포터즈인 몬스터즈들이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여 올리는 게시판이었는데 퀄리티 높고 재밌는 콘텐츠들이 많아 시간 가는줄 모르고 볼 수 있었다.
자신들이 직접 경험한 이야기나 조사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내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알바몬의 주 타켓층인 20대 대학생들이 만든 콘텐츠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을 것 같았다.
jj**ng5 [UI디자인 우수성] 사이드메뉴가 넓고 간결하게 구성되어 있어 원하는 메뉴를 찾기가 편리했습니다.
사용자들이 자주 이용할 수 있는 메뉴의 경우 이미지 요소를 활용하여 아이콘으로 표기한 것도 재미있었습니다.
모든 메뉴들이 적절한 위치에 배치되어 있어 처음 사용해보는 사용자도 쉽게 원하는 메뉴를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직관성 높은 구성이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UI가 통일감 있게 구성되어 있었고 최신 트렌드가 반영된 사이트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디테일 한 요소에서 사용자를 배려한 것 같습니다.
채용공고 콘텐츠의 특성상 폰트가 많아 가독성이 떨어질 우려가 있으나 알바몬웹은 폰트 가독성이 좋아 복잡하거나 지저분한 느낌이 들지 않았고 오히려 깔끔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어떤 모바일 기기 환경에서도 접근성이 좋았습니다. 어떤 환경에서도 최적화 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메뉴 사이의 간격이나 터치 영역이 적절하여 사용할 때 반응성이 좋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채용공고를 비롯한 알바뉴스, 알바후기 같은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었는데 해당 콘텐츠들의 구성도 보기 좋았습니다.
제공되는 콘텐츠 특징에 맞게 UI/UX 구성하는 것도 중요한데 알바몬의 경우는 통일과 변화를 적절하게 활용한 것 같습니다.
특히 경험담, 한줄톡, 알바후기, 면접족보 등 각 커뮤니티 메뉴별 특징에 맞게 UI/UX를 제공하여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하여 이용하기가 매우 편했습니다.
집약적인 아이콘 형태나 이미지, 인포그래픽을 적절하게 활용하여 직관성을 높인 점에 있어 좋은 평가를 주고 싶으며, 재미있는 디자인 덕분에 흥미롭게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알바몬이 제공하고자 하는 필요한 정보를 효율적으로 전달 할 수 있게 UI를 구성한 것 같습니다.
jj**ng5 [서비스 우수성] 사용자들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알바몬 주 고객층은 사회 경험이 별로 없는 젊은층이다.
첫 알바를 구할 때 사기나 불합리한 대우를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큰데 알바몬은 그런 이슈를 방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었다. 이런알바조심, 알바몬 이용가이드 등의 콘텐츠를 통하여 그런 사고를 방지할 수 있게끔 하였다. 사회경험이 부족한 알바생들에게 가장 필요하고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해주고 있었다.

최근 런칭한 알바후기의 경우 알바 구하기 전 구직자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었다. 월급을 제대로 주는지, 사장님의 성향이 어떠한지 직접 경험해보지 않고는 알 수 없고 알기 힘든 정보들을 제공해줌으로써 알바를 구할 때 참고할 수 있게끔하였다. 실제로 후기를 작성하는 회원들도 많아 보였고 후기를 통해 도움을 받는 회원들도 많아보여 좋은 서비스라고 생각된다. 알바생들의 입장에서 한번 더 생각하고 어떻게하면 알바생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을 수 있을까 고심한 흔적이 엿보였다. 좋은 서비스이니만큼 지금처럼 잘 운영되었으면 좋겠다.

알바를 구하기 전 이력서 작성과 자기소개서 작성은 매우 막막하고 어렵다. 알바몬은 이력서를 비롯 자기소개서 샘플과 맞춤법 검사기까지 제공하고 있었다. 아직은 이력서 작성에 익숙하지 않을 구직자들을 위해 그들의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해주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실제로 알바생들이 알바를 구하기 전 많은 도움을 받았을 것으로 보인다.

알바지도의 경우 지도를 통해 한 눈에 내 동네 알바나, 내가 일하고 픈 알바의 공고를 확인할 수 있게끔 하였다.
알바를 구할 때 위치는 가장 중요한 사항 중 하나인데 위치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게 하여 알바 구할 시 효율성을 높여줄 것 같았다.
jj**ng5 [마케팅 우수성] 알바몬을 보고 있으며 알바나 구직활동과 관련한 다양한 이벤트 활동을 통해 서비스를 알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알바몬의 발랄한 이미지를 잘 활용한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단연 돋보였습니다. 최근 진행한 도시락 쟁탈전 이벤트의 경우 실제 대학교에 방문하여 배고픈 청춘에게 도시락도 전달하고 알바몬도 홍보한걸로 알고 있는데 효율적이고 흥미로운 활동으로 보입니다. 마케팅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타 구인/구직사이트하고는 달리 '모니'라는 캐릭터를 활용하여 알바생들에게 보다 친숙하게 다가가고 있는 점에 있어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모니' 라는 캐릭터를 최대환 활용하여 알바몬이 전달하고자 하는 이미지와 메세지를 보다 쉽게 전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알바몬 SNS 채널 역시 꾸준하게 업데이트 되고 있으며, 이러한 다양한 마케팅 채널을 통해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었습니다. SNS에서 게릴라 이벤트도 진행하여 참여도도 높이고 알바몬을 알리고 있었습니다. 앱 다운로드 이벤트도 단순히 앱만 다운받아라가 아닌, 흥미롭게 앱 다운을 유도한 점도 맘에 들고, 알바몬 주 타켓층에 맞는 경품을 선정하는 모습에서 여러모로 이벤트 기획 구성이 돋보였습니다.

알바생의 권익을 생각하는 사이트 이미지에 걸맞게 그에 맞는 다양한 공익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었습니다.알바생의 처우 개선에 노력하고 있다는 느낌도 많이 받았고 신뢰도도 높아졌습니다. 또한 설문조사 등을 통해 알바생과 사장님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으려 노력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공익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to**rrowsun [서비스 우수성] 구인, 구직자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특히 공고등록 프로세스 개선의 경우 평소 어렵고 복잡하게만 보였던 공고등록을 훨씬 간편, 간단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하였다.
공고 재등록이나, 수정이 쉽지 않았는데 아주 간편하게 수정,재등록을 가능할 수 있게끔 서비스를 개선한것이 아주 좋았다.
공고등록의 경우 모바일보단 PC를 이용하게 되었었는데 이제는 모바일에서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 모바일에서도 자주 공고 등록을 하게 될 것 같았다.

검색의 고도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었다.
통합검색 결과 고도화, 초성검색 도입 등 검색을 보다 쉽게 할 수 있도록 그 편의성을 높였다.
상세검색조건도 설정할 수 있도록하여 좀 더 정확하게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게하였다.

최근 런칭한 서비스 중에는 알바후기 서비스가 단연 돋보였다.
알바생들의 후기를 통해 알바정보를 생생하게 얻을 수 있었다.
또한 직접 경험한 알바에 대한 후기를 작성할 수 있어 정보를 나눌 수 있게 하였다.
알바생들의 경우 일하게 될 기업의 분위기가 어떤지 가장 알고 싶을텐데 그 니즈를 충분히 충족시켜 준 것 같다.

취업사기검색 서비스를 통해 연락 온 기업의 정보를 얻을 수 있었던점이 좋았고 알바몬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졌다.
알바를 구하는 알바생들이 가장 걱정하는 사항은 대포통장이나 다단계등의 사기일것인데 취업사기검색에 간단하게 기업명만 검색하면 그 기업의 히스토리를 파악할 수 있어 안심할 수 있게 될 것 같았다.
구직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힘쓰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jj**ng5 [기술 우수성] 전반적으로 속도가 빨라 사용하기 편리했습니다.
이력서 작성, 공고 등록 시 프로세스가 매끄러웠고 간결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결제 시 버벅거리는 사이트가 많은데 알바몬은 그렇지 않아 모바일에서 공고 등록을 하는 구인자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했습니다. 기능과 인터페이스의 조화가 좋아 사용자들이 거부감 없이 모바일웹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통합검색을 비롯 인재검색, 상세검색이 고도화 되어 있었습니다. 자연히 검색의 효율성도 매우 높았습니다.
상세 검색 조건을 설정하는 것도 쉬워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사회 경험이 아예 없거나 초년생인 젊은층들이 가장 주 고객층인 만큼 공고 필터링은 굉장히 중요한데 공고필터링이 매우 잘되고 있었습니다.

안심캠페인, 이런알바조심 등 알바 시 주의사항을 적절한 화면에 적절히 전달해주어 알바생들이 당할 수 있는 피해를 줄여주고 있었습니다.

채용뷰내에 지원자 통계를 그래프로 표현해주어 한 눈에 경쟁자들의 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점이 편리했습니다.
또한 채용뷰 하단 최근 몇명의 지원자가 공고를 조회했는지, 몇명의 지원자가 공고를 보고있는지 알려주어 알바 지원 시 전략적인 자세를 취할 수 있게 도와주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앱이 안정화되어 있는 느낌을 받았고 신뢰도가 높았습니다.
참신한 시도를 많이 하는 것으로 보였고 최신 트렌드를 따라가고 있었습니다. 모바일을 많이 사용하는 시대인만큼 모바일 환경에서 사이트를 효울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게 중요한데 알바몬 사이트는 그런 점에서 뒤쳐지지 않았습니다.
to**rrowsun [기술 우수성] 1. 전체적으로 안정되있다는 느낌을 준다.
기능과 인터페이스의 조화가 좋아 유저들이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많고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해줌에도 불구하고 버벅거리지 않고 속도가 빠르다.

2. 알바공고 탐색이 편리하다. 검색의 효율성이 매우 높고 상세조건 설정도 편리하다.
원하는 공고를 쉽게 찾아 접근할 수 있게하고 그 프로세스가 억지스럽지 않고 자연스럽다.

3. 공고 필터링이 우수하다.

4. 공고 등록 과정이 매끄럽다. 공고 정보 입력부터 결제까지 매끄러웠다.
특정 항목만 수정할 수 있게끔 해주는 기능이 편리했다.
공고 수정과 재등록도 아주 간편하고 빠르게 이루어졌다.

5. 어떤 디바이스에서도 편리하게 웹을 이용할 수 있었다.
모든 디바이스에 최적화 되어 있는 느낌이었다.

6. 급여계산기, 주휴수당계산기 등 알바 구할 때 꼭 필요한 기능을 제공해주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7. 인재정보 시 다양한 필터와 상세검색 조건을 제공해주어 고도화되어 있는 느낌을 받았다.

8. PC보다 모바일을 더 많이 사용하는 시대인만큼 모바일 환경에서의 기능 재현이 필요한 상황인데 그런점을 잘 충족시켜 주었다. 모바일에서 이용할 수 없는 기능이 없었고 다 편리하고 빠르게 이루어졌다.

9. 알바지도를 통해 공고를 찾을 수 있어 효율성을 높였다.
pi**nchi [비주얼디자인 문제점] 1. 일단 눈이 아프다 너무나도 왜냐구?
먼저 주황색의 강렬한 컬러가 시각적으로 눈의 피로도를 느끼게 해준다.
주황색은 패스트푸드점에서나 어울리는 컬러이지 이걸 사이트컬러로 쓰려고 시도한 자체가
비주얼에 대한 기본을 모르고 만든 사이트라는 느낌이다. 아쉽다. 참으로 아쉽다.

2. 과도한 이미지 사용
채용공고의 상단에 이미지를 배치시킨 부분은 새로운시도로 보여지나,
모바일 스마트폰의 협소한 공간에서 너무 영역을 많이 차지한 것 같아 아쉽다.
화면 절반 이상을 가리면 자세한 상세요강을 보기 위해 무조건 스크롤 내려야 한다는 말인가?
제발 사용자를 배려하는 UX를 고민했으면 좋겠다. 이건 아니잖아.
이게 그럴만한 수준인지도 의문이 든다.

3. 폰트의 크기, 농도 가독성
폰트간의 크기와 농도도 가독성을 저해하는 요소가 다분하다.
어차피 취업사이트는 하나같이 점/선/면의 구획으로 이루어진
텍스트 기반 비주얼인데,

폰트의 크기와 농도가 제각각이여서 이질감을 주기에 충분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좀 더 사용자의 눈높이를 배려하는 디자인이 반영되지 못한 것 같아 아쉽다.
단순히 이쁜게 비주얼로 좋은 게 아니기 때문이다.

무어라고 딱 한마디로 표현할 수 없지만 아쉬운 게 많은 사이트다. 더 분발하면 좋겠다.
to**rrowsun [마케팅 우수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하고 있는점을 높이 사고 싶다.
알바몬 서비스와 프로모션을 적절히 연계하여 신규 런칭된 서비스에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게 하였다.
신규 런칭된 서비스의 경우 공지사항을 매일 확인하지 않는 이상 인지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벤트 등을 통해 서비스와 흥미요소를 연계한다면 서비스를 더 빠륵 쉽게 인지할 수 있다.
알바몬의 마케팅은 이런점을 잘 활용한 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귀여운 알바몬 캐릭터인 "모니"를 잘 브랜드화 시키고 있는것으로 보인다.
인형 제작, 이모티콘 제작 등으로 캐릭터를 알리고 회원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게하였다.
페이지 곳곳에 모니 캐릭터를 활용하여 귀엽고 통통튀는 알바몬의 이미지를 잘 살린것으로 보인다.

구직자의 권익보호에 힘쓰는 알바몬으로 유명한데, 올해도 그러한 활동을 열심히 한 것으로 보인다.
알바몬을 떠올렸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것들 중 하나가 구직자 권익보호인데, 타사와 비교해봤을 때 차별성 있는 사항이라고 생각이 든다.
앞으로도 많은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발전해 나가는 알바몬이 되었으면한다.
jj**ng5 [콘텐츠 우수성] 사용자들을 고려한 다양한 메뉴와 콘텐츠 - 우선 구직자에게 중요한 채용공고를 볼 수 있는 카테고리가 잘 분류되어 있으며, 각 메뉴별 콘텐츠도 알차게 담겨있는 것 같다.

단순 명료한 메뉴 레이블 - 카테고리별로 들어간 메뉴 레이블이 명확해서 좋다. 급구알바, 정규직, 청소년, 업직종별, 알바후기, 면접족보, 노무상담 등등 이 메뉴가 무엇을 담고 있는지 알기가 쉽다. 이러한 구직사이트는 다양한 구직자들이 찾고, 그만큼 찾고자 하는 채용정보나 검색조건 요구가 다양할 수 있는데 알바 채용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명확한 레이블로 안내를 잘 하고 있는 것 같다.

알바'몬'들을 위한 커뮤니티 - 알바후기, 면접족보, 알바경험담, 노무상담 메뉴는 알바를 구하는데 있어 매우 유용한 메뉴이다. 알바 구직 시 업무강도, 동료성향, 사장님 성향, 근무환경 등등 내가 일할 곳의 근무환경을 중시하는 구직자들이 많은데, 이러한 구직자의 마음을 서비스에 잘 녹여낸 것 같다. 또한 자유롭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경험담, 한줄톡 메뉴에서도 구직 전 확인해야 하는 필수 정보들을 바로바로 확인 할 수 있어 좋다.
pi**nchi [UI디자인 문제점] 1. 말도 안되는 사용성
기업정보를 보러가서 다시 돌아갈려면 닫기 버튼을 눌러야 한다.
이질감이 많이 든다.
그리고 상세요강 확대보기도 비슷한 맥락으로 매우 불편한 UX가 구현되어 있다.
채용정보 한 페이지에서 정보를 유기적으로 볼 수 있게 하는 게 부족하지 않나 생각이 든다.

2. 사용자의 의도를 파악하지 못했나?
사용자의 동선과 터치의 반응을 예상하는 인터랙션 작업은 쉽지 않은 건 알고 있다.
그러나 기본적인 부분에서도 사용자의 혼선을 야기하는 UX라면 시정이 필요하다고 본다.
사용자는 예상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을 때 당황을 하게 되고
그게 사용성에 큰 저해를 주기 때문이다. 바로 잡을 필요가 있어보인다.

3. 어떻게 포장하려 해도 감출 수 없는 허O함
뭔가 허전하다고 느껴지는 건 나뿐일까? 분명 이것저것 빠짐없이 채워져 있지만
그래도 아직은 아닌 것 같다는 인상이 다분하다. 좀 더 다듬고 고치고 튜닝할 필요가 있다.
pi**nchi [콘텐츠 문제점] 1. 4대보험 당연한 거 아닌지?
한국고용보험공단을 통해 4대보험 가능여부를 강조해서
컬러로 설명하는 부분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
왜냐면 알바생도 당연히 누려야 할 혜택인데,
이 4대보험이 불가한 업체가 있다는 걸 우회적으로 표현하고 있는 거라서
좋지 못한 시도라고 생각이 든다.
문제가 많다고 본다.

2. 채용 77회 진행
일바몬은 최근 1년간 구인활동을 꾸준히 한 기업을 수치화 해서 표현해주고 있다.
채용 77회 진행 이게 구직자에게 어필해야 할 요소인지 모르겠다.
오히려 이렇게 자주 사람을 뽑아도 또 공고가 올라오는 것 자체가 문제라고 본다.
이걸 어떻게 장점인 양 어필하는지 모르겠다. 다시 말하면 알바몬 입장으로는 우량 단골고객이지만,
취업사이트나 알바사이트의 숙명은 함께 오래다닐 인재를 쉽고 빠르게 기업과 매칭시켜주는건데
이렇게 공고만 자주 올리는 게 장점이 아닌 것 같다.
ch**678 [UI디자인 문제점] 채용정보가 일률적으로 나열되어 있어 메인 페이지부터 정신이 없는 느낌이 강하다. 메인 페이지에서 공고의 나열이 어떤 기준으로 되어있는지 파악하기 어렵고 단순히 광고성 채용정보로 확인되기 때문에 사용자들의 편의성을 떨어뜨린다고 생각된다.

네비게이션바의 버튼이 가깝게 붙어있어 버튼 선택이 어렵고 카테고리 명이 이어져있는 느낌이 들어 불편하다. 이런 점은 꼭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이된다.
특히, 전체메뉴내에서 인제정보의 [브랜드 경력 인재]와 [프리랜서]가 너무 가깝게 위치해 있어, [브랜드 경력][인재 프리랜서]라고 단어가 인식되기 때문이다.

젊은 층을 겨냥하기 위해 귀여운 이모티콘을 활용하는데, 이모티콘을 만들어 배치시키기 전에 메인 화면의 공고 배치부터 신경쓰는 것이 우선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홈페이지의 미적인 부분보다 사용자 편의성을 우선으로 한 UI디자인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ch**678 [콘텐츠 문제점] 알바생들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알바토크]라는 카테고리가 구성되어 있다. 그런데 해당 카테고리에 세부메뉴를 보자마자 어떤 것을 선택해야하는지 의문점이 들었다. [알바 경험담]과 [알바후기]의 차이는 무엇인지 와닿지 않는다. 하나로 합치던지, 좀더 직관적으로 메뉴의 차이를 인식할 수 있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이 되었다.

그리고 웹툰이라는 신선한 소재를 활용하여 [유미의 모니세포들]이라는 콜라보웹툰을 업로드해놨다. 그런데 막상 웹툰에서 무엇을 이야기하고자 하는지 화면 하단에 매우 작게 입력해놓아서 컨텐츠를 보는 사용자들이 당황스러울 것 같다. 뿐만 아니라 알바토크 경험담을 바탕으로 꾸며쓴 이야기라고 하는데, 웹툰에서 재구성하여 꾸밀때는 알바를 진행할 때 유의해야할 점들을 추가로 안내하는 것이 좋지 않을 까?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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