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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chi [비주얼디자인 우수성] 1. 명실공히 국내 1위 취업사이트 사람인
사람인의 성장과정은 대한민국 인터넷에서
한 번 눈여겨볼만한 점이 가득하다.
단 7~8년전만 해도 TOP 5에도 들어가지 못하는 중하위 사이트였기 때문이다.
보통 대한민국 웹사이트들은
그렇게 아래 순위를 맴돌다 먼지처럼 사라지기 일쑤이다.
그러나 사람인은 보란듯이 1위를 탈환했고,
벌써 3~4년째 그 왕좌를 놓치지 않고 있다.

2. 비주얼도 그에 걸맞는 세련됨
사실 인터랙션이 가득한 제품 마이크로 사이트와
사람인같은 취업사이트간의 비주얼 비교가
어떤 의미인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취업사이트의 비주얼의 핵심은 무엇일까?
그건 아마도 하루에도 2~3시간 넘게 채용정보를 써칭하는
구직자의 마음을 헤아리는 비주얼이어야 한다는 거다.

채용정보는 어차피 텍스트형 정보 콘텐츠이다.
물론 일부 기업들은 어필하기 위해 과도한 HTML형태로
구직자의 시선을 끌고 있지만,
그 세부 공고뷰를 들어가기 전까지는
정보 서칭과정이 대부분의 비주얼이라고 봐도 된다.

그렇기 때문에 오랜시간 서칭하는 사용자가
불편해하지 않을 수준으로 점/선/면을 잘 정리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
그런면에서 사람인은 매우 안정적이며 눈에 피로를 덜게 만드는 여러 장치들이
사이트 곳곳에 배치된 느낌이다. 그래서 좋다. 그래서 만족스럽다.


3. 블루컬러가 주는 신뢰감.
사람인의 로고컬러에서 비롯된 청렴감있는 블루컬러는 매우 신뢰로운 컬러이다.
사이트 메인에서 부터 요소 곳곳에 배치된 블루컬러가 주는 안정감은
사이트가 전체적으로 통일감있고 짜임새 있게 구성되었다는 반증이며
그래서 매일 들어와도 친근한 사이트라는 게 느껴진다.


4. 파워풀한 검색패널이 너무 심플해
채용정보를 써칭하는 과정이 가장 중요한 사람인에서 핵심 기능을 담당하는 영역은
아무래도 검색패널이라고 본다. 쇼핑몰을 비롯해서 다양한 검색패널을 봤지만
사람인처럼 강력하고 다양하고 풍부하게 옵션 설정하면서 검색하는 패널을 본적이 없다.
매우 직관적이여서 편했으며, 클릭을 줄이기 위한 장치도 많이 마련된 것 같아서 여러모로 너무 좋았다.

결론적으로 사람인은 비주얼적으로 강렬한 인상을 주는 사이트는 아니지만
비주얼적으로 안정감을 전해주고 신뢰감을 어필하는 또 오고싶은 취업사이트라는 인상을 준다.
pi**nchi [UI디자인 우수성] 1. UI가 통일되어야 하나?
먼저 구직자가 즐겨 찾는 메뉴와 인사담당자가 즐겨 찾는 메뉴를 모두 방문해 보았다.
살펴보니, 사람인은 구직자가 주로 방문하는 메뉴들의 UI와 인사담당자의 메뉴 UI가
근본적으로 컬러/톤/스타일/레이아웃이 서로 완전히 다른 느낌이었다.
첨엔 사이트가 왜 통일스럽지 못해 라고 살짝 반문을 가졌지만
또 곰곰히 살펴보니 서로의 니즈가 전혀 다른 방문자를 타겟별로
나눠서 그들에게 최적화된 UI를 제공하려 한거 아닐까?
하고 생각해보니 또 나름 일리 있어 보였다.
꼭 굳이 UI가 통일될 필요가 없다면, 거기에 맞춰서 정리하는 것도 묘안이라고 본다.

2. 한눈에 확 들어오는 리스트 UI
구직자는 본인이 찾는 채용정보의 핵심내용을
리스트에서 확인하고 상세보기를 결정한다.
그래서 한눈에 확 들어오는 리스트 UI는 매우 중요하다.
그런점에서 사람인은 한눈에 확 들어오는 리스트 UI를 선보이고 있다.
경쟁사인 잡코리아를 보면 일단 레이아웃을 풀로 활용하면서
꽤 길고 여백을 가득히 남기면서 리스트 UI를 구현했는데

실은 이건 1~2시간 이상 사이트에서 채용정보를 보는
구직자 입장에서는 눈에 피로감을 줄 수 밖에 없는 안좋은 UI이다.
다소 빽빽할 수는 있지만,
한 눈에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UI구성이 신의 한수였다고 평가한다.

3. 앞으로의 성장이 더 기대되는 UI
사람인도 이제 10년차 넘는 취업사이트가 되면서 그 사이 리뉴얼에서 제외된
메뉴들이 많아졌다. 그래서 일부 UI는 실제 개선이 필요한 수준이기도 하다.
그러나 사람인을 살펴보면 한 번 개편할 때 3~5년간은 그 상태 그대로 두어도
무방할 수준의 높은 퀄리티로 사이트를 개편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아직 고치지 못한 영역이나 메뉴가 있다는 건 5년 넘게 그대로 두어도 무방할 수준의
UI를 고민하고 있어서라고 판단하고 싶다. 그래서 앞으로의 사람인이 더 기대되는 바이다.
pw**h [마케팅 우수성] 구인 구직 사이트에서 빅데이터, 딥러닝 등의
기술을 접목한 점을 포인트로 광고한 것이 매우 신선했습니다.
새로운 시도들로 구직자들이 원하는 니즈가 무엇인지
잘 파악하여 서비스가 운영되고 있고,
이를 광고를 통해서 보여주는 것도 매운 인상적이었습니다.

4차 산업 혁명에 맞게 대응한다는 점,
개인화를 풀어가는 과정 등은 구직자들 좀 더 고려하고 있기 때문에
이용자들이 더욱 방문하고 싶은 요소들을 충분히 잘 풀어내고 있습니다.

구인 구직 사이트 특성상, 전달할 수 있는 메시지가
취업 또는 취업을 도와준다 라는
한정적인 메시지 일 것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사람인에서는 뜬구름을 잡는 이야기가 아닌
기술을 통해서 맞는 공고를 찾아준다는 점이
굉장히 참신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기술적인 요소를 광고에서 풀어내는 방식도
애니메이션을 사용하여 과옥 집중도를 높였고,
배경음악에서도 신뢰감을 더욱 주고 있습니다.

또한 이벤트에서도 설문조사를 함께 실시하여
구직자와 구인 기업간의 니즈를 조율해 나가는 점도 인상 깊었습니다.

이벤트에서도 실질적으로
구직자들이 필요한 인적성 검사 등을 제공함으로써,
이벤트를 참여하고 싶게 만든 점도 좋습니다.

사람인 페이스북 계정에서도 다양한 콘텐츠들을 운영하고,
최근 SNS의 트렌드가 소통이 아닌,
정보 전달로 흘러가는 점을 잘 파악하여
정보 위주의 콘텐츠로 잘 운영하고 있어 보입니다.
pi**nchi [콘텐츠 우수성] 1. 사람인하면 공채 공채하면 사람인
사람인이 1위일 수 밖에 없는 결정적인 이유는 공채였다.
사람인은 이번에 공채의 기준을 신입으로 한정시키지 않는 새로운 시도를 했다.
경력 공채도 있다는 대한민국 취업 현실을 제대로 간파해낸 것이다.
실제적으로 중소, 중견기업에 취업했다가 경력자로서 대기업 공채를
준비하는 취준생이 많은 것도 현실이며, 사실이다.
사람인은 이 부분을 매우 영리하고 기민하게 콘텐츠화 시켰으며
경력 공채도 명실공히 1위를 거머쥐면서
공채의 명가의 자존심을 지켜가고 있다.

2. 취업에 도움될만한 콘텐츠
그냥 단순히 콘텐츠가 많다고 다가 아니다. 그 콘텐츠를 읽어가면서
읽어가기만 해도 당장 취업에 도움될 수준인가 그 여부가 중요한 것이다.
사람인은 그 점에서 계속 콘텐츠를 갈고 다듬는 것으로 알고 있다.
다시 말하면 사람인은 일부 콘텐츠는 과감히 삭제하고 비노출하면서까지
옥석을 다듬는 과정을 거듭하고 있다.

그에 반해 일부 다른 취업사이트는 과거 사람인이 해왔던 방식처럼
무작위로 마구마구 콘텐츠를 매핑만 시키고 있는데 이게 패인이며 패착이다.
콘텐츠는 자고로 과유불급하면 안된다고 본다.

그런 의미에서 사람인의 콘텐츠는 양과 질에서
매우 수위조절을 잘이루어낸 수준으로 정리되었다고 평가한다.
pw**h [콘텐츠 우수성] 공채에 관한 콘텐츠가 풍부합니다.
더욱이, 공채 페이지를 따로 운영하고 있어
공채에 관한 정보를 한 번에 볼수 있는 점이 굉장히 좋습니다.

더욱이, 경력이 있는 구직자도 신입으로 지원한다는 니즈를
잘 파악하여 신입, 경력 공채에 관한 콘텐츠를 운영하는 것이
새로운 시도이며, 구직자 입장에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잘 고민하여 반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채 전용 페이지에서 메인과는
다른 UI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 페이지에 집중할 수 있고,
자세하게 둘러보고 싶게 호기심을 유하발하는 디자인입니다.
전반적으로 신뢰감을 주는 블루 계열의 컬러를
함께 사용하여 콘텐츠에서도 신뢰감을 더욱 주고 있습니다.

더욱이, 코넨츠에서 새로운 도전으로 먼저 앞서나가는 것이 우수합니다
. 어떠한 것들이 필요한 콘텐츠 인지 선택과 집중을 통해
콘텐츠를 운영하는 점이 인상 깊습니다.
또한 공고 내에서도 기업에 관한 정보를 바로 볼 수 있고,
기업의 성장 가능 성 등을 판단할 수 있게 한 점이
이용자 입장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있는 부분입니다.

전반적으로 사람인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잘 보여주면서도,
지루하지 않게 흥미를 유발하는 콘텐츠들이 많아
고민한 흔적이 많이 보입니다.
ch**678 [마케팅 우수성] 사람인의 광고를 보면 인공지능, 빅데이터분석이라는 익숙하지만
어려운 단어를 애니메이션을 통해 이해하기 쉽게 표현했다는 점이 우수하다고 생각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새로운 기술을 업계에서 먼저 도입했다는 선언도 좋았고
그 덕분에 신뢰감가 기대감이 높아져 사람인을 더 찾게 되는 효과도 있는 것 같다.
특히, 이번 광고는 맞춤형 정보제공이라는 개인화를 어떤 과정을 통해 진행하는지 알리기 위해
AI기술, 빅데이터 분석이라는 과정을 풀어서 설명하여
사람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한 부분이 매우 긍정적이라고 생각한다.


출석체크 이벤트를 통해 웹사이트 방문자들이
빅데이터 분석과 관련된 광고를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미 사이트를 이용하고 있던 사람들에게는 혁신적인 기술을 반영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어
사람인 사이트를 더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브랜드의 충성도를 높이게 했다고 생각된다.
비 사용자에게는 다양한 취업사이트 중 사람인을 선택해야하는 선택동기를 마련하는
마케팅효과가 높은 이벤트였다고 확인된다.


특히나, 최근 SNS를 통해서도 사람인 광고를 많이 접할 수 있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혁신적인 기술을 반영한 기업이라는 것을 알 수 있도록
적극적인 마케팅활동을 하고 있음에 칭찬한다.
pw**h [서비스 우수성] 아바타서치 등 기술력을 강화하고 있는 부분이
구인 구직 사이트에서 새로운 시도이며
앞서나가고 있는 부분으로 보입니다.

기존에는 구직자들이 자신이 맞는 공고를 찾아가느라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였던 것에 비해,
사람인의 아바타서치 등의 기능은
노력과 시간 낭비를 줄일 수 있어
굉장히 편의성을 갖춘 서비스로 보여집니다.

또한,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멀게만 느껴지는 고도화된 기술을
일자리 매칭에서 이용함으로써 일상 생활 속에서
기술을 좀 더 가깝게 녹이고 있습니다.

활동내역을 기반으로 공고를 추천해주는 서비스들이
상당히 주목해야 할 점으로 보여지고,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어 집니다.

더욱이, 공고를 찾을 때 상세검색이 잘 되어 있습니다.
검색 조건도 많고 선택해야 할 사항이 많아
상세검색에서 깔끔하게 풀어내는 것이 어려울 수 있는데
단순하면서도 사용성을 잘 고려하여 공고를 찾는데 매우 편리합니다.

직관적인 UI와 검색 조건 배열에 있어서도
중요 항목대로 순서가 나열되어 있어 생각이 많이 들어간 서비스로 보여집니다.

사용성을 기반으로 둔 점들이,
전반적으로 화려한 느낌은 주지 않고 있지만,
신뢰감을 주고 안정감이 있어 보입니다.
to**rrowsun [서비스 문제점] 작년과 대비해 서비스가 전반적으로 개선된 느낌이 들지 않는다. 모바일앱/웹의 경우는 신경을 조금씩 쓴 것 같으나 PC웹에 있어서는 많이 소홀한 느낌을 받는다. 빠르게 변화하고 트렌드에 민감한 분야까지는 아니지만, PC웹 사용자들을 위한 섬세한 준비가 덜 되어 있는 것 같다. 무엇보다 넓은 PC화면을 적절하게 활용하고 있지 않는 것 같다. 오밀조밀하게 너무 많은 정보가 모여있어 답답함을 느끼게 한다.

구인/구직 사이트를 방문하는 회원들의 이용 목적에 적합하게 메뉴구성은 되어 있지만 찾고자 하는 메뉴로 접근하기 까지가 조금 시간이 오래걸린다. 이러한 점도 개선하면 좋겠다.

콘텐츠 구성도 너무 빈약한데 채용공고를 제외한 콘텐츠가 아예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단순히 공고 지원을 하기 위헤 사이트에 방문하는 사용자도 많겠지만 부가적인 정보를 얻으려고 오는 사용자도 결코 적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사용자들을 위한 배려가 전혀 보이지 않아 조금은 아쉽다. 지원을 완료하고 난 후에도 사이트를 돌아보며 구경할만한 것들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것이 전혀 없다. 타사와 차별화되는 콘텐츠 제작에 힘써주기를 바란다. 주 서비스가 아니라고 너무 방치만하고 있는 것 같다.
to**rrowsun [콘텐츠 문제점] 타사와 비교해봤을 때 전반적으로 퀄리티 양과 질이 떨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어떤 콘텐츠를 제공하는지 알기가 힘들었습니다. 채용공고 콘텐츠를 제외한 콘텐츠는 아예 없다고 봐도 무방할 것 같았습니다. 취업시장은 하루에도 몇번씩 급변하는데, 오래 전의 취업정보만을 제공하고 있어 사용자들이 이러한 콘텐츠를 본다고 취업하는데 도움이 될지 의문이 듭니다. 조금 더 콘텐츠에 신경써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타사와 거의 다르지 않은 콘텐츠를 제공하나 퀄리티는 많이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타사는 콘텐츠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한 흔적이 엿보이는데 사람인은 고민한 흔적이 아예 없습니다. 그냥 구색 맞추기 식의 콘텐츠만 늘어놓은 것 같았습니다. 콘텐츠 메뉴도 숨겨놓아 찾기가 힘들었습니다. 개선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사람인에 지금까지 쌓여있는 지원자 정보 디비등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그 디비들을 활용할 생각은 아예 없으신지 궁금합니다. 활용한다면 구직자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콘텐츠를 제작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주기적으로 콘텐츠를 업데이트해야 할 것 같습니다. 10년전에 쓴 것 같은 콘텐츠는 지금 취업시장과는 맞지 않고 없느니만 못한 것 같습니다.
jj**ng5 [마케팅 문제점] 최근 'AI'를 키워드로 시작한 TV 광고를 접했는데, 보유하고 있는 추천시스템의 로직에다 'AI'라는 단어를 붙혔을 때는 사용자는 이전과는 다른 정확도에 초첨을 맞추며 사용하게 된다. 그런데 실제 서비스를 이용해보니 'AI' 단어를 광고에 까지 사용 할만큼 서비스가 고도화되어 보이지 않는다. 사용자로써 느꼈을 때는 단순히 트렌드 용어를 끼어맞춘 듯해 보인다.

AI 추천시스템이라고 하지만, 실제 정확도가 많이 떨어지는 느낌을 받았다. 적용된 분야중 가장 대표라고 생각되는 부분이 '아바타 서치'로 생각이 되는데 실제 이용시 작성된 이력서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필터링 시스템과 클릭한 공고를 기반으로 하는 필터링 시스템 정도가 적용된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AI'라는 단어를 가져다 쓸 정도인지 의구심이 든다.
해당 서비스에 정확한 정보가 없으므로 이용 시 사이트의 반응을 보고 판단 할 수 밖에 없었지만
좀 더 완성된 기술과 서비스를 바탕으로 마케팅을 진행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ch**678 [서비스 우수성] 서비스 중 가장 우수한 부분은 아바터 서치라는 서비스 였다.
정보화 시대에 다양한 정보가 많다. 내가 필요한 정보 뿐만 아니라 필요하지 않은 정보도 많은데
시간은 부족하고 무엇을 봐야할지 감이 안잡히는 경우도 많다.
사람인은 이러한 구직자들의 특성을 확인하고 빅데이터 분석과 딥러닝이라는 고도화된 기술을 활용해
개인에게 맞춘 공고를 추천해주는 기술을 개발하여 서비스로 적용중에 있다.
공고보기부터 입사지원까지 내가 활동했던 이력을 토대로 공고를 추천해주기 때문에 믿을 만하고 만족도도 높다.


추가적으로 사람인을 통해 바로 입사지원이 가능한 부분도 좋았다.
내 이력서 정보를 한눈에 확인가능하고, 제목도 바로 수정가능하며,
이력서를 미리 등록해두면 비슷한 직무의 기업에 바로 입사지원이 가능하다는 편의성이 있다. 특히,
같은 이력서를 지원하면서 추가적인 자료를 보내고 싶어하는 구직자의 특성을 이해하고
첨부파일을 함께 보낼 수 있도록 한 기능을 매우 좋았다.
to**rrowsun [기술 문제점] 추천공고 서비스인 아바타서치를 많이 강조하는 편인데 실제 사용해보면 나와 맞지 않은 공고도 가끔 보인다. 물론 고도화해나가는 단계이겠지만, tvcf 등 다양한 곳에서 강력하게 밀고 있는 서비스인 만큼 좀 더 섬세한 기획과 기술력으로 보완해나가길 바란다. 실제로 이용하며 효과를 거의 보지 못했다. 조금 더 정교화해서 서비스에 적용했었어도 괜찮았을 것 같은데 성급한 서비스 런칭이 아니었나 싶다.

사이트 이용하면서 렉이 걸리거나 버벅거리는 현상이 잦았다. 방대한 콘텐츠를 담고 있는 사이트인만큼 어느 정도의 속도 저하는 감안할 수 있으나, 빈번하게 저런 현상이 발생하니 사이트 이용에 불편을 겪었다. 이력서 작성이나 공고 지원을 할 때 해당 현상이 자꾸 재현된다면 나중에 큰 문제가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루 빨리 속도에 관한점들을 개선했으면 한다.

특별한 기술력이 돋보이지 않았고 전반적으로 너무 평범하였다. 타사와 차별화 될 만한 특별한 기술력은 가지고 있지 않은듯.
et**happy [기술 문제점] TV광고를 보면 맞춤서비스인 아바타서치를 많이 강조하는 것 같은데, 기술력은 생각보다 부정확한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관심가는 공고에 스크랩도 하고, 기업정보도 보고,
몇번 입사지원을 해보면서 느낀점은 입사지원 활동을 하면서 조금씩은 아바타서치의 정확도가 올라가는 느낌을 받긴 하지만 아직은 아쉬운 단계에 있다는 점입니다. 제가 발견하지 못했던 공고를 찾아준 적도 있지만, 나와 전혀 상관없는 직무의 공고를 추천해준다던가, 정규직을 원하는데 계약직이 나온다던가.. 결국에는 제가 또 거르고 걸러내야 하는데 이 과정이 생각보다 수고가 듭니다.
즉 맞춤컨텐츠라 하면, 사용자가 직접 검색하거나 카테고리를 찾아보는 수고를 획기적으로 덜어줘야 하는데, 추천받은 컨텐츠 중에 나에게 맞지않는 공고르 걸러내는 작업도 상당하다보니 오히려 새로운 노이즈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력히 홍보를 하기 전에 추천 기술력의 품질을 더욱 올려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ch**678 [콘텐츠 우수성] 최근 대학 신입 이외에 이직을 준비하는 직장인도 많다.
사람인에는 신입과 경력을 적절하게 고려하여 모두가 볼 수 있는 콘텐츠가 있다는 것이 좋았다.
특히나 [공채의 명가] 카테고리에서는 1000대 기업 속보를 기업형태, 업종, 근무 형태 등 조건을 선택하여
세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좋았다.
많은 자료 중에 무엇을 보아야하는 지 혼란스러운 경우가 많은데
사람인은 이러한 구직자의 마음을 잘 캐치한 것 같다.


추가적으로 연봉정보의 콘텐츠도 좋았다.
연봉정보의 경우 채용진행 중인 기업의 연봉정보만 나열 가능하기 때문에
연봉을 중심으로 자신이 생각한 조건과 맞는 기업을 탐색해 볼 수 있었다.
물론 이외에도 연봉정보와 관련된 기업정보 등이 매우 유의미하고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부분이다.
사람인은 구직자가 무엇을 궁금해하고 필요로하는지 고민을 많이 하는 기업이구나 느낄 수 있었다.
to**rrowsun [마케팅 문제점] 차별화된 사람인만의 마케팅이 없습니다. 마케팅에 조금 더 신경쓰셔야 할 것 같습니다. 평가할만한 마케팅 활동은 티비 광고를 제외하곤 없습니다. 티비 광고만 진행한다고 마케팅이 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광고에서 아바타매치 서비스를 주력으로 홍보하고 있는데, 해당 서비스 기능이 떨어져서 신뢰도가 하락했습니다.

활발하게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습니다. 프로모션등도 늘 하던 프로모션만 진행하고 디자인도 매년 똑같아 이벤트가 재미없고 지루했습니다. 디자인만이라고 수정해야 하지 않을까요? 시대와 뒤떨어지는 디자인은 흥미도도 떨어지게하고 참여하고 싶은 욕구도 사라지게 하였습니다.

티비광고를 제외한 마케팅 활동을 조금 더 활발하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브랜드 파워가 있다고 대충 하시는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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