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aluation 평가 - 평가내역

WEB AWARD KOREA evaluation

등록정보

타이틀 메리츠 다이렉트
Meritz Direct
서브타이틀 메리츠 다이렉트
Meritz Direct
URL https://m.meritzdirect.com 사이트보기
소개 다이렉트 보험의 새로운 혁신, 메리츠 다이렉트
키워드 마이크로인터랙션,다이렉트보험,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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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년월 2016.1
등록구분 모바일웹
후보등록분야 모바일웹 마케팅 부문 > 금융
등록분야 목록보기
세부분류 금융/부동산 > 보험
소속사 메리츠화재
제작사

(주)이트라이브 정보보기

제작진
총괄디렉팅우정환
PM김석균
기획김근덕,김혜영,이수진,차지은
디자인전민정,한경숙,이성우,박주애
퍼블리싱임준석,박종찬,이해진,이민우
스크립트고영석,금정훈
웹사이트 설명 이제 다이렉트 보험이 생소하지 않는 시대.  
대부분의 보험사가 앞다투어 다이렉트 보험을 준비했다. 
이미 고객들은 다이렉트 보험에 익숙하다고 한다.
하지만 다이렉트보험이 정말 쉽고 편하다는 고객은 그리 많지 않다. 
우리는 보다 쉽고, 보다 합리적이고, 보다 디테일하게 고객을 챙기는 다이렉트를 만들고 싶었다. 
고객이 무언가를 구매하고 돌아가는 표정에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해주고 싶었다. 

상식, 그리고 진심
우리의 상식보다는 고객이 생각하는 상식에서 고민하고 설계했다.
상품이 새롭게 설계돼 나오다 보니 플랫폼까지도 전부 새롭게 고민해야 했다. 
고객의 상식에서 쉽게, 고객의 상식에서 이해될 수 있는, 누군가는 사소하게 지나 칠만한 것들조차도 작은 변화에서 우리의 진심을 담으려 노력했다. 

[특징]
마이크로인터랙션 그리고 이스터에그
우리는 고객에 대한 세심한 배려와 디테일을 통해 긍정적인 경험의 완성을 주고 싶었다. 
 - 모든 입력이 완료되면 버튼 스스로 컬러가 채워지며 신호를 준다. 
 - 가끔 버튼에서 ‘이제 2단계 남았어요’ ‘이제 마지막 단계에요!’라고 cheer up 해준다. 
 - 종이를 넘기고 다음 장을 찾는 상식적인 액션
 - 현재의 단계와 히스토리를 표시해주는 액션 피켓
 - 어떤 주소든 단어만 입력하면 지역 구분없이 도로명, 지번 상관없이 찾아주는 검색
 - PC에서 진행하다 끊긴 화면을 모바일에서 이어주는 기능


마음을 결정하고 누르고 싶은 버튼은 바로 눈에 띄어야 한다. 
아주 상식적인 이야기지만 보험설계는 앞으로 가야 한다. 그래서 ‘이전’보다는 ‘다음’ 버튼이 커야 했다. 

몇천 개의 직업 중 내 직업이 없을 때의 당황스러움도 해결해야 한다. 
남들은 잘 하지 않지만 꾸준하게 직업 데이터베이스 업데이트 했다. 심지어는 백주부, 차줌마까지 존재한다.

너무 사소하지만, 감히 업계 최초. 고르고 싶은 담보 주변으로 얼마가 차이 나는지 보여준다.
중요한 건 데이터가 아니라 고객이 생각할 시간을 줄여줬다는 것이다.

본질로의 회귀. 종이로 만든 웹사이트처럼 아날로그 감성을 액션에 담자.
구현하기 어렵고 귀찮았지만, 고객이 봐야 할 정보이기 때문에 더 정확하고 친근하게 표현했다.
추가이미지
제작/구축 관련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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