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aluation 평가 - 평가내역

WEB AWARD KOREA evaluation

등록정보

타이틀 살래? 살:래?
BUY or LIVE?
서브타이틀 ‘집’ 둘러싼 고민과 함께하는 GS건설
GS E&C‘s solution to the worries surrounding the house
URL http://innovationlab.co.kr/project/xi/ 사이트보기
소개 GS건설 '자이(XI)' 브랜드 네이티브 애드 마이크로사이트
키워드 GS건설,GS E&C,자이,아파트,집,주거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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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년월 2018.8
등록구분 데스크탑웹
후보등록분야 프로모션 부문 > 기업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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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분류 제조 > 건설/토목
소속사 GS건설
제작사

중앙일보 이노베이션랩 정보보기

제작진
PM김기환
기획김기환,배자형
디자인노우리
개발윤성애
기획보조장유진
웹사이트 설명 [제작 배경]
신문 광고, TV CF, 인터넷 광고, SNS 마케팅까지…. 다양한 채널과 마케팅 툴을 통해 아파트 브랜드 ‘자이(XI)’를 홍보해 온 GS건설이 중앙일보 이노베이션랩과 협업해 만드는 ‘네이티브 애드’ 도전에 나섰습니다! 이미 널리 알려진 자이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대신 저널리즘 콘텐츠에 자이 브랜드를 녹여 넣음으로써 독자에게 거부감없이 다가가고자 했습니다.

[기획 의도]
다락같이 오르는 집값을 보고 있노라면 집은 재테크 수단이고, 성냥갑 아파트보다 가족과 보금자리를 떠올린다면 집은 낭만적인 주거 공간이기도 합니다. “사고싶은 집을 살래(BUY), 살고 싶은 집에 살:래(LIVE)?” 같은 듯 살짝 다르지만, 집에 대해 누구나 하는 고민에 자이가 동행합니다.

[콘텐츠]
이노베이션랩이 ‘저널리즘에 기반한 브랜드 스토리’를 컨셉트로 하는 만큼 자이 브랜드를 담담하게 풀어냈습니다. 집을 둘러싼 고민에 대한 소개, BUY 측면의 뉴스 콘텐츠, LIVE 측면의 인터뷰 콘텐츠, 집 구매 트렌드를 보여주는 인포그래픽, 전문가들의 해법을 보여주는 동영상, 자이 홍보 페이지로 이어집니다.
1)집에 관해 누구나 갖고 있는 고민(재테크 수단으로서의 집, 살고싶은 집)에 자이가 동행한다는 컨셉트
2)어떤게 옳다 할 수 없고, 다르지 않아 맞닿은 고민인 만큼 두 고민을 인정하고 해결을 위해 뛰는 자이의 노력
3)페이지 전체를 자이 아파트 단지 형태로 디자인하고 층을 따라 올라가는 컨셉트로 구성(스크롤 역주행)
4)좌우 화면 분할 상징색(청색, 주황색)을 적절히 배치하고 후반부에 자이 브랜드 노력 담는 식으로 소프트 터치

[특징]
기존 네이티브 애드, 마이크로 페이지의 일반적 구성에서 벗어난 ‘역발상’ 제작 실험을 시도했습니다. 화면 위에서 아래로 마우스 휠을 스크롤 다운하며 페이지를 검색하는 형식에 변화를 줘 국내 최초로 화면 아래에서 위로 스크롤 업 하는 방식으로 제작했습니다. ‘아파트’란 건축물이 세로로 곧게 뻗은 만큼 화면 우측 상단 아파트의 층을 채워나가는 느낌을 살려 유저들로부터 신선하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이밖에도 페이지 이탈을 막고 인터랙션을 유발하기 위해 ‘큐브’ 형태로 집을 둘러싼 고민을 풀어냈고, 빅데이터 저널리즘을 활용한 콘텐츠를 삽입했고, 클릭하면 나침반이 이동하는 식의 유저 인터페이스를 구현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콘텐츠를 노출시켰습니다. ‘셀럽’ 인터뷰 동영상 촬영에도 공을 들였습니다. ‘알쓸신잡’ 프로그램 출연진 유현준 홍익대 건축과 교수, 부동산 베스트셀러 저자인 이상우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을 섭외해 동영상 촬영 제작했습니다.
추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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