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aluation 평가 - 평가내역

WEB AWARD KOREA evaluation

등록정보

타이틀 아름다움을 연결하는 미(美)의 전당
Beauty of Connectivity
서브타이틀 아모레퍼시픽 신본사로 본 개방, 소통, 균형의 가치
The value of openness, communication, balance seen
URL https://innovationlab.co.kr/project/amorepacific2018_1/ 사이트보기
소개 아모레퍼시픽 신본사가 대변하는 기업 가치, 방향성에 대한 네이티브 애드
키워드 아모레퍼시픽,아모레퍼시픽 신사옥,데이비드 치퍼필드,아모레퍼시픽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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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년월 2018.9
등록구분 모바일웹
후보등록분야 모바일웹 마케팅 부문 > 기업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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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분류 유통/판매/운송 > 유통/판매업
소속사 아모레퍼시픽
제작사

중앙일보 이노베이션랩 정보보기

제작진
PM유부혁
기획이소아,배자형
디자인현인선
개발이기석
퍼블리싱이기석
웹사이트 설명 [제작 배경]
우리나라 화장품 산업을 선도하는 대표 뷰티 브랜드 아모레퍼시픽. 1965년 서성환 선대회장이 사업의 기틀을 세웠던 용산 본사 부지에 창의와 소통의 아이콘으로 역할할 신본사를 세우며 새로운 용산 시대가 시작됐다. 일반 대중에게도 개방된 건물 저층부에는 아모레퍼시픽 미술관, AP LAP (전시도록 라이브러리) 등 기업 가치가 드러나는 소통의 공간과 오설록 티하우스를 비롯한 다양한 상업시설이 자리잡았다. 그 위로는 총 세 층에 마련되어 있는 중정, 혁신의 원천이 되는 업무 공간이 22층까지 이어진다. 아름다움에 대한 사명으로 이어 온 60년 역사, 소통과 개방의 의미가 더해진 기업 가치에 대한 이야기가 필요한 시점이다.


[기획 의도]
일반적으로 기업의 사업장이 대중에게 개방되는 경우는 드물다. 하지만 아모레퍼시픽 신본사에는 업무공간을 제외한 다양한 시설에 자유로운 접근이 가능하다. 또 한편으로 성장 정체를 보였던 용산 지역이 부흥하며 그간 부재했던 문화적 구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돼 건물에 대한 사회적 인지도 제고가 필요하다 느꼈다.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외부인 입장에서도 이해하기 쉽도록 구체적인 설명과 호기심을 유발하는 비주얼 요소로 건물을 소개하는 데 초점을 뒀다. 그 중 가장 집약적으로 브랜드의 가치와 색을 녹여낸 세 편의 영상에는 설계를 담당한 세계적 건축가 데이비드 치퍼필드의 인사이트와 아모레퍼시픽 직원들이 체감하는 변화를 강조했다.


[구성 및 특징]
전체 웹 페이지는 인터렉티브한 디자인, 개발을 토대로 신본사의 다양한 기능과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 그 중 콘텐트의 완성도를 보여주는 포인트는 세 가지다.
1) 건물의 외관과 내부를 단순히 보여주는 것이 아닌, 세세한 소개를 제공해 디렉토리의 역할 부여 (아트리움, 중정, 아모레퍼시픽 미술관 등)
2) 설계 의도와 전달하고자 한 의미에 대해 건축가가 직접 설명하는 고퀄리티 단독 인터뷰 기획, 촬영
3) 차후 전체 혹은 부분적 대내외적 활용도가 높은 콘텐트로 제작 (홍보용 콘텐트/ 영상으로 2차 활용도 높음)
추가이미지
제작/구축 관련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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