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aluation 평가 - 평가내역

WEB AWARD KOREA evaluation

등록정보

타이틀 부산국제영화제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서브타이틀 부국제
BIFF
URL http://biff.kr 사이트보기
소개 우리나라 영화를 대표하는 부산국제영화제
키워드 부산국제영화제,부국제,영화제,BI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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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년월 2018.10
등록구분 데스크탑웹
후보등록분야 문화/레포츠 부문 >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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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분류 엔터테인먼트 > 영화
소속사 부산국제영화제
제작사

주식회사 에이아이씨티 정보보기

제작진
PM최원호
퍼블리싱김교민
개발이혜진
기획송기영
디자인이권우
웹사이트 설명 부산국제영화제의 아시아프로그래밍은 크게 두 개의 목표를 염두에 두고 진행한다. 빠르게 성장하는 아시아국가들의 산업적 성과와역동성을 반영하는 것이 하나이고, 상대적으로 열악한 환경에 있는 국가들의 작가들을 지원하고 새로운 젊은 작가를 발굴하는 것이 또다른 하나의 목표이다. 올해 프로그램의 면면을 살펴보면 아시아영화산업의 흐름과 경향들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아시아영화들을 몇 가지 기준만으로 조망하고 평가하기에는 무리가 따르지만, 전반적으로 올해 아시아영화는 중견 감독들의 건재와 신진감독들의등장으로 인해 흥미로운 한 해로 기록될 것이다. 특히 주요 국제영화제를 포함해 세계무대에서 조명을 받은 아시아의 젊은 감독들의활약이 시선을 끌었고, 갈수록 입지가 좁아져 가고 있는 예술·독립영화가 처한 현실에서도 꾸준히 자신만의 세계를 지켜가고 있는 아시아 작가들의 고군분투가 돋보이는 한 해였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소개되는 아시아영화는 양적으로 질적으로 풍성하다. 우선 예년보다 상당히 많은 편수가 늘었는데, 단편과 다큐멘터리의 증가가 한몫했다. 지역별로 보면 여전히 중화권과 일본, 그리고 인도영화의 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부산국제영화제가 지난 몇 년간 꾸준하게 관심을 보이는 중앙아시아와 서남아시아 국가들의 영화들이 많이 포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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