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sday
[콘텐츠 문제점] |
60주년 기념 사이트임에도 불구하고 콘텐츠가 풍부하지 않아 사이트에 유입된 이용자들에게 다소 부족한 정보 제공으로 인한 이탈을 유발할것으로 예상되며 메인에 비해 서브 페이지에서 주는 인터렉티브한 콘텐츠가 없어 기대와 달리 아쉬움이 남는다. |
| wo**g2love
[비주얼 디자인 문제점] |
일본항공 한국노선 60년이라는 컨셉에 맞는 영상을 보여주지만 정체성이 모호하고 무엇을 보여주고 싶은것인지가 불명확하게 느껴진다. 컨텐츠 비주얼 영역은 전체적으로 크고 넓게 활용하고 있으나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지 않다고 판단이 든다. |
| co**icmind
[마케팅 우수성] |
60주년을 맞이하여 항공권 이벤트나, 보너스 마일리지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강조하여 고객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셜미디어 연계를 통해 빠르고 다양한 정보를 고객에게 전달하는 전략도 높이 평가할 수 있습니다. |
| jk**m
[UI디자인 우수성] |
적절한 크기의 폰트와 시원한 이미지, 정보구조도 잘짜여있다. 특히 인터렉션이 잘 적용되어 있어 지루하지 않게 정보를 획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헤더의 메뉴 구조도 무난하게 잘 짜여 있어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다. |
| hy**e97
[콘텐츠 문제점] |
다양한 주제를 다루다 보니 정보 과부하가 발생하는게 보임. 이벤트와 프로모션 정보가 살짝 부족해보임. 한국어를 기본적으로 제공하지만, 글로벌 사용자들이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언어 지원이 필요해보임. |
| hi**ngo
[UI디자인 문제점] |
콘텐츠 양이 적은 이런 프로모션성 사이트의 경우 디테일한 상소작용 기법이나 조금 더 실험적이고 재미있는 요소들을 이용해 사이트의 내용이 아닌 특별한 UI UX로 눈길을 끌 수 있도록 해도 좋았을 것 같음 |
| ha**sday
[비주얼 디자인 우수성] |
사용자의 스크롤에 따라 인터렉티브 비주얼 전환이 사이트 이미지와 부합하게 디자인되어 적합성에서 우수하다고 평가하며 연결성이 자연스럽게 진행되어 콘텐츠가 부족함에도 전달하고자하는 의미가 잘 반영되었다. |
| su**rclark
[비주얼 디자인 우수성] |
일본항공이 서울과 도쿄운항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만든 사이트로서 60주년과 일본이라는 키워드에 맞춰 잘 디자인 된 사이트이다. 또한 원페이지 스크롤을 위해 관련 기념 메시지를 잘 전달하고 있다. |
| yo**84
[비주얼 디자인 우수성] |
'일본'의 특색을 사이트에 굉장히 잘 녹여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스크롤 시 인터랙션 효과를 제공하여 비행기에서 여행지까지 이동하는 느낌을 들게해 여행의 설레임을 배로 제공하는 것 같아 좋습니다. |
| dm**ktls2
[콘텐츠 문제점] |
60주년의 발자취가 GNB 맨 처음 콘텐츠로 배치된 것치고는 서브페이지 내에서 다소 평이한 레이아웃의 디자인으로 배치된 점이 아쉽습니다. 60주년을 좀 더 살린 인터렉션과 레이아웃이였으면 합니다. |
| su**rclark
[콘텐츠 우수성] |
60주년 발자취, 60주년 로고, 하네다 여행지, 항공권 이벤트 등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제공하고 있으며, 프로모션의 목적에 부합한 아이템으로 잘 개발되었다. |
| hs**23
[UI디자인 우수성] |
60주년이라는 상징성이나 항공사의 특성들을 잘 반영하여 강조하고 있고, 주요정보만을 표현해 간결한 디자인을 표현했습니다. 반응형 웹 구현을 통한 다양한 디바이스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
| hu**
[비주얼 디자인 우수성] |
서울 도쿄의 운항 60주념을 기념하기 위해 만든 사이트 이니 만큼 한국과 일본의 이미지를 잘 반영하여 디자인되었으며 60년이라는 세월의 흔적을 잘 표현하기 위해 노력한 흔적들이 보인다. |
| hy**ain
[비주얼 디자인 문제점] |
메인 페이지에 글로벌한 요소를 고려해 다양한 사람들이 등장하는게 이해되지만 사이트 취지는 일본과 한국 노선에 초즘을 맞추고 있으므로 일본 분위기를 강조하는것이 더욱 적절했을것 같습니다 |
| mi**0810
[UI디자인 우수성] |
특집 페이지라고 해서, 디자인 스타일에 있어 과도한 변주를 하지 않고, 전체적으로 통일된 스타일 내에서 담백하게 콘텐츠를 담아내려는 시도가 사용자로 하여금 부담스럽지 않도록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