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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ay [기술 문제점] 브라우저 콘솔에서 지속적으로 로그 출력(초당 약 18건)이 확인되는데, 백단에서 불필요하게 사용자 디바이스의 리소스를 소비하는 서비스는 지양해야 합니다. 서비스에 직접적으로는 필요하지는 않은 것 같아서 필요한 시점에만 사용해야 합니다. 그리고 콘솔 로그에 정보를 출력하는 것은 개발 과정에서나 필요한 것이라서 서비스를 오픈하고 나서는 정보를 아예 출력하지 않는 것이 권장됩니다. 오히려 외부에 불필요한 정보를 노출하여 취약점 공격자의 취약점 힌트와 공격 기회를 제공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썸네일의 확장자가 .do로 되어 있는데, 이는 홈페이지를 구축한 CMS(콘텐츠관리시스템)에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자동으로 생성할 때 확장자가 .do로 설정되어 그런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실제 파일의 확장자(겉으로 보이는 파일 유형)와 MIME 타입(실제 파일의 포맷)과의 차이가 발생하고, 이 부분을 노린 웹 취약점 공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 .do로 작성된 해킹 소스를 이미지인 것 처럼 업로드 하여 서버에 올리고, 그 이미지를 실행하는 것 처럼 클릭하면 .do의 해킹 소스가 실행됩니다. 그러면 서버에서 전체 사용자의 정보를 타 서버로 전송한다거나 서버의 추가적인 취약점을 탐색하여 해커에게 전송하는 등 위험한 공격이 가능합니다. 바로 조치 하셨으면 합니다.
da**park [기술 우수성] 홍익대학교 웹사이트는 기존에 본교와 분교로 분산되어 있던 페이지들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하여 사용자의 편의성과 효율성을 크게 향상했습니다. 통합 플랫폼은 사용자들이 필요한 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여, 대학 소식이 외부에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는 온라인 창구 역할을 강화했습니다. 웹사이트는 사용자 친화적인 네비게이션 구조를 갖추어 사용자가 페이지를 손쉽게 탐색할 수 있으며, 특히 모바일과 PC에서 일관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반응형 웹 디자인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이 다양한 디바이스에서도 매끄럽게 웹사이트를 사용할 수 있어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또한, 영문 사이트는 해외 학생을 타겟으로 구성하여, 해외 사용자가 찾고자 하는 콘텐츠를 빠르고 편리하게 찾아볼 수 있도록 정보 구조가 재구성되었습니다. 스크롤 중심의 인터페이스를 통해 모바일 환경에서도 젊은 층이 익숙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구성하여, 사용자가 SNS를 사용하듯 자연스럽게 탐색할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정보 입력 및 게시 페이지의 UI를 개선하여 기존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관리자가 뉴스와 정보를 쉽게 게시하고 수정할 수 있는 편리함을 제공합니다..
da**park [UI디자인 우수성] 홍익대학교 웹사이트는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한 간결한 UI/UX와 정보 중심의 디자인을 구현하여, 사용자가 편리하게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웹사이트의 디자인은 선, 면, 컬러라는 세 가지 기본 요소를 활용하여 홍익대학교만의 미니멀하고 현대적인 이미지를 강조했습니다. 이 요소들은 직관적인 정보 전달에 초점을 맞춰 사용자가 콘텐츠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타이포그래피와 정보 중심의 콘텐츠 배치로 불필요한 시각적 요소를 배제하여 간결함을 유지했습니다. 또한, 심플한 픽토그램과 패턴을 적용해 홍익대학교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하며, 학교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시각적으로 잘 전달합니다. 뉴스 및 홍보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메인 페이지는 다양한 학교 소식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고, 학교의 핵심 메시지와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여 사용자들이 대학의 소식을 빠르고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내 타 대학들과 차별화된, 트렌디하고 국제적인 디자인 감각을 부각해 홍익대학교만의 고유한 아이덴티티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ia**ay [UI디자인 문제점] Footer 아래로 20개의 디지털 패턴을 출력하고 있는데 이 부분은 UI의 스퀘어와 공통점을 찾을 수 있고, 또 대학로의 홍익대학교 캠퍼스의 외관 디자인과 공통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다만, 스크롤이 전체 화면의 70% 가량 차지할 정도로 Footer 아래로 영역을 할당하는 것이 맞는지는 의문입니다. 특별한 정보가 없는 디자인 요소가 주 콘텐츠의 background도 아닌 별도의 영역으로 Footer 아래 이렇게 크게 영역을 차지할 필요까지 있었을까... 정보를 찾는 사용자는 보통 스크롤이 끝날 때까지 내려가고 그동안 사용자가 찾는 정보를 만나지 못했을 때 다시 다른 방법으로 정보를 탐색하게 되는데 지금의 패턴 영역은 사용자 경험에 의한 정보 탐색을 방해하는 요소로 느껴지게 되어 오히려 부정적인 사용자 경험을 줄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꼭 필요로 할 정보를 mouse hover 이벤트로 제공하는 것은 지양해야 합니다. 사용자가 정보를 찾는 것에 너무 많은 노력을 쏟아야 하고, 아예 찾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da**park [콘텐츠 우수성] 홍익대학교 웹사이트는 뉴스와 홍보 콘텐츠 중심으로 개편되어 대학 소식을 신속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다양한 사용자가 접근할 수 있도록 콘텐츠가 직관적으로 배치되어 있으며, 대학의 최신 소식과 정보를 중심으로 업데이트되어 사용자들이 학교의 최신 동향을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특히 국내외 사용자를 타겟으로 한 맞춤형 콘텐츠 구성은 사용자 접근성을 더욱 높였으며, 영문 사이트는 해외 사용자의 필요를 반영해 재구성함으로써 홍익대학교의 글로벌 인지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정보가 많은 콘텐츠 페이지는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어 사용자가 필요한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정보의 계층 구조가 명확하게 나누어져 있어 각 뉴스나 홍보 콘텐츠에 대한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특히 정보가 많은 콘텐츠 특성에 맞게 UI 개선이 이루어져, 사용자가 뉴스와 정보를 더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ia**ay [서비스 문제점] 모바일의 경우에는 GNB를 햄버거 메뉴를 클릭해서 여는 것이 익숙하지만, 데스크탑의 경우는 공간이 충분히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햄버거 메뉴가 아니라 GNB를 직접 제공하게 됩니다. 사용자 경험에 따라 대부분 사용자는 그럴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그렇지만 홍익대학교는 GNB를 데스크탑 부터 햄버거 메뉴 안에 숨겨 놓아서 사용자가 정보를 찾기 위해 클릭을 최소 2회 이상 해야 합니다. 또 3차 메뉴를 보기 위해서는 mouse hover를 하면서 직접 찾아봐야 하기 때문에 이 점 역시 정보 접근성이 떨어지는 구성이라 판단됩니다.

웹접근성에 대한 부분에서도 Tab 이동에 따른 포커스링의 색상이 요소에 따라 다른데, 이 경우도 동일한 색상으로 통일시켜서 다양한 유형의 장애인이 포커스 이동을 조금이라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할 필요가 있습니다.
ki**a13 [UI디자인 문제점] 일부 텍스트에는 색상이 괜찮아 보였지만, 일부 큰 면적을 차지할 때에는 색상이 오히려 가독성을 떨어뜨리는 역할을 하였다. 색상과 모바일에서의 글자가 넘어갈 때 생기는 UI요소들과의 어색한 부분들이 보인다. 일부 UI 에서는 디자인이 덜 된 느낌도 받아 좀 수정이 필요해 보인다. 일부 목차는 글인지 제목인지 약간 헷갈리는 부분들도 배제할 수 없다. PC에서는 인터렉션이 있어서 확인이 가능했는데 모바일에서는 그부분이 배제된것 같다.
gi**yz [UI디자인 문제점] 원하는 메뉴를 찾는데 조금 번거로움이 있다. 헤더에 햄버거버튼만 있고, 클릭했을 경우에도 2뎁스까지만 보여져서 3뎁스 확인시에 매번 마우스를 움직여야 한다. 한번에 파악이 힘들다. 채도가 높은 파랑배경에 글씨가 올려있다보니, 눈이 아파서 더욱 더 보기 힘들다.
콘텐츠도 마우스호버를 통하지 않고서는 그냥 글인지 링크가 있는 것인지 파악하기 힘든 것들이 있다. 너무 진한 색의 검정라인이 많아서 가독성이 떨어진다.
ss**nda [콘텐츠 우수성] 학교가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들이 체계적으로 잘 전달되고 있으며, 사용자들이 필요한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인포그래픽 형태의 시각적 표현이 유용합니다. 메인 화면에서 홍익대학교의 다양한 소식을 접할 수 있어 방문자들에게 신선한 느낌을 줍니다. 타이포그래피와 정보 중심의 콘텐츠 구성이 잘 이루어져 있어 사용자가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ss**nda [UI디자인 문제점] 일부 텍스트의 색상이 배경과의 대비가 낮아 가독성을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특히 큰 면적을 차지할 때에는 더욱 눈에 띄는 문제가 발생하므로, 색상 조정이 필요합니다. 헤더에 햄버거 버튼만 존재하고, 서브메뉴가 2뎁스까지만 보이기 때문에 원하는 메뉴를 찾는 데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메인 페이지에 지나치게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시각적으로 복잡해 보입니다.
ki**a13 [비주얼 디자인 문제점] 홍익대학이라는 느낌이 덜하다. 예술대학이라는 타이틀을 배제한 느낌이 든다. 반응형으로 원활하게 사이즈 조정이 가능한 그리드 디자인으로 모바일에서 이미지와 글의 적절배치로 보기 편안한 화면이 되긴 좋지만, 일부 이미지 적합화 작업에는 실패한 듯하다. 색상도 모니터에서 좀 자극적으로 느껴진다. 홍대답지...않다.
gi**yz [비주얼 디자인 우수성] 구태의연한 대학 디자인에서 벗어나 새로움을 추구한 것이 느껴진다. 의미없이 늘어놓는 바로가기 메뉴들이나 배너들이 없는 것들도 깔끔하게 느껴진다. 스크롤의 차이를 이용하여 뉴스 콘텐츠만으로 간단하게 배치한것들도 흥미롭게 느껴진다. 풋터의 기하학적인 쉐잎을 이용한 배경등이 새롭고 재미있다.
ss**nda [마케팅 우수성] 기존 본교 및 분교의 홈페이지를 통합하여 대학의 다양한 소식을 외부로 전달할 수 있는 온라인 창구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하여 디자인을 구성하고, 해외 학생들을 타겟으로 한 콘텐츠 재편집이 이루어져 있어 국제적인 접근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su**rclark [콘텐츠 우수성] 학교가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들을 체계적으로 잘 전달하고 있다. 다만 브랜드사이트가 아닌 대학(일종의 서비스) 사이트 이기 떄문에 본 목적에 좀 더 충실하게 브랜딩보다는 가독성, 정보전달성을 높이는데 더 집중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것 같아 아쉽다.
ia**ay [UI디자인 우수성] 심플하면서도 콘텐츠와 정보 위주로 구성하는 최근 대학 홈페이지의 트렌드를 따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구성을 다양하게 구성하려고 한 노력이 홍익대학교만의 개성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또 홍익대학교 UI인 스퀘어와 그 공통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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