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가내역
WEB AWARD KOREA evaluation
등록정보
| 타이틀 | 부산영상위원회 | |
|---|---|---|
| busan film commission | ||
| 서브타이틀 | 부산영상위 | |
| BFC | ||
| URL | http://bfc.or.kr 사이트보기 | |
| 소개 | 부산 영상산업을 이끌고 아시아 제일의 영화도시 부산을 지향합니다. | |
| 키워드 | 부산영상위원회,영화제작지원,로케이션 지원,스튜디오대여,촬영장비대여,부대시설 지원 | |
| 제작년월 | 2011.9 | |
| 등록구분 | 데스크탑웹 | |
| 후보등록분야 | 문화/레포츠 부문 > 영화/예술 등록분야 목록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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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속사 | 부산영상위원회 | |
| 제작사 |
(주)애드뱅크 정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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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사 제작진 | PM : 남지혁 팀장
기획 : 남지혁 팀장 디자인 : 손진석 이사, 김대성 팀장, 손아나 개발 : 황치열 팀장, 김미진 도큐먼트 : 김경목 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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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사이트 설명 | 부산의 촬영지원 시스템은 세계 어느 도시에 비할 수 없을 만큼 뛰어납니다.
부산영상위원회를 중심으로 한 시, 경찰, 소방 등 정부 기관의 전폭적인 지원과 부산 시민들의 영화사랑은 10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부산영상산업을 일으키게 한 최고의 원동력입니다. 인구 350만의 대도시 부산은 21세기 최첨단 산업 도시의 면모와 70∼80년대 풍경이 공존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해운대의 마천루와 같은 상업적 화려함이 있는가 하면 자갈치 시장과 뒷골목의 옛 추억에 대한 향수도 지니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바다를 낀 항만도시 부산은 과거와 미래, 산과 바다와 강, 한국적인 것과 세계적인 것이 공존하는 복합적인 이미지로 영화인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영화도시입니다. 1999년 12월 20일 출범한 부산영상위원회는 촬영에 필요한 허가와 행정지원, 데이터베이스를 제공하는 ‘필름커미션(Film Commission)’ 개념을 아시아에서 가장 먼저 체계적으로 도입해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에 영상위원회를 확대시키는 모태가 되었습니다. 영화 로케이션에 관한 DB 구축은 물론 영화촬영스튜디오(2001. 11), 부산영상벤처센터(2002. 7), 그리고 최첨단 디지털 후반작업 시설을 갖춘 부산영상후반작업시설(2009. 2)까지 영화, 영상물 제작 전반의 시설을 갖추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2001년부터 시작한 부산국제필름커미션·영화산업박람회 (BIFCOM)와 지난 2004년 설립한 AFCNet(아시아영상위원회네트워크), 그리고 2008년 그 성공적인 첫 발을 내딛는 아시안영상정책포럼(Asian Film Policy Forum)을 통해 아시아 영상산업을 견인해 나가는 선도적인 필름커미션으로써 그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습니다. 부산영상위원회는 부산이 갖춘 인프라와 강력한 인센티브를 통해 아시아 및 전세계 영화, 영상 제작팀이 가장 찾고 싶어 할, 아시아 최고의 제작기지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 치열했던 고민들이 채 식지 않은 프로젝트 평가단 여러분 반갑습니다. 포지셔닝 작업에 있어서 여타 프로젝트와는 많이 틀리게 접근되었습니다. 비영리 성격에 부합하며 기존에 가진 흩어져있는 방대한 컨텐츠, 서비스를 아주 단순하게 주 타겟층에게 주입을 할수 있을까? 주력 콘텐츠를 손.쉽.게 가독성 좋게 주입할수 있을까? 10여차례가 넘는 디자인작업을 거쳐 최종적으로 “단순,명료하게 콘텐츠를 전달하자” 는 슬로건 아래에 진행되었습니다. 평가를 즐기실수 있는 몇가지 포인트 - 디자인 & 컬러 : 공신력 있는 기관을 표현하자고 하는 묵직한 컬러톤의 절제된 디자인 - 콘텐츠 구조설계 : 주 타켓층에 최적화 시킨 콘텐츠 구조설계 - 콘텐츠 디자인 : 서체의 획일화를 벗어나고 가독성 극대화를 위한 나눔고딕과 간지, 서브페이지 구성안에 대한 레이아웃의 고민이 반영된 디자인 - 검색엔진 : 구글 순간 검색 형태를 도입한 검색엔진의 구축 - 씨네맵 1.0 : 어느장소에서 어떤영화가 촬영되었는지 한눈에 볼수 있는 구글연동 서비스 - 다양한 이용자 편의 솔루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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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이미지 | ||
| 제작/구축 관련 자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