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aluation 평가 - 평가내역

WEB AWARD KOREA evaluation

등록정보

타이틀 네스카페 코리아 국내 런칭 캠페인
Nescafe Korea launching campaign
서브타이틀 [시작!네스카페] 캠페인
[Start! Nescafe] Campaign
URL http://www.facebook.com/NescafeKorea 사이트보기
소개 네스카페 코리아의 온라인 대표 커뮤니케이션 채널인 브랜드 페이스북
키워드 네스카페 페이스북,네스카페 이벤트,네스카페 레드박스,리치아로마,네스카페 이병헌,네스카페 런칭
제작년월 2012.8
등록구분 데스크탑웹
후보등록분야 광고/프로모션 부문 > 브랜드프로모션
등록분야 목록보기
세부분류 제조 > 음/식료품
소속사 한국 네슬레 주식회사
제작사

메가존 정보보기

제작사 제작진 기획팀 (제안 및 실행)
차상훈 이사 / 황신애 팀장 / 황인우 대리 / 오나연 대리 / 문순용 사원 /김진원 사원

디자인팀 (제안 및 실행)
이진숙 팀장 / 유경연 과장 / 이전휘 대리 / 강소연 대리 / 유윤형 대리 / 김형석 사원

플래시팀 (제안 및 실행)
임진우 팀장 / 김덕현 과장 / 이재덕 대리 / 강혜림 사원 / 이정현 사원

퍼블리싱팀 (제안 및 실행)
김정순팀장 / 오경하 사원

개발팀 (제안 및 실행)
남궁혁 팀장 / 이새라 사원
웹사이트 설명 메가존은 네슬레의 글로벌 no.1 커피브랜드인 네스카페의 국내 런칭을 앞두고 온라인 런칭 캠페인 제안에 참여하게 되었다. 국내 소비자와 첫 시작을 내딛는 의미가 담긴 '시작!네스카페'라는 IMC컨셉에 맞춰 온라인 채널인 '브랜드 페이스북'을 중심으로 3가지 이벤트를 제안하게 되었다.

우리는 크게 3가지로 나뉘는 소비자가 커피를 '시작'하는 '이유'에 포커스를 맞췄다.
[세계와의 시작! everywhere!]
첫째. 자신의 만족감과 프라이드를 위해라는 이유에는 네스카페의 글로벌 no.1이라는
자부심부여하였다

[우리들의 시작! everytime!]
둘째. 공감대형성과 활력을 위해 마시는 이유에는 소비자들이 커피를 마시는 이유를 네스카페 페이스북 가상공간으로 제공하였다.

[나와너의 시작!everybody!]
셋째. 전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전하기 위한 이유에는 네스카페가 속마음 메신저 역활을 수행하도록 설정하였다.

이렇게 3가지 방향으로 제안하게된 이벤트는 일정과 시점을 조율한뒤
네스카페 브랜드의 글로벌 아이덴티티를 살리기 위한 브랜드 컬러인 레드컬러를 기본으로 핵심요소인 레드머그와 국내 모델인 이병헌을 적극 활용하여 크리에이티브를 제작하였다.

[시작!네스카페 캠페인]
첫번째, [커피 한잔 하실래요?] 이벤트 :
말못한 속마음을 전할 친구에게 사연을 적어보내면 친구 페이스북 담벼락에 고유링크를 부여하고 받은 친구는 해당 링크를 클릭하여 이벤트 페이지에서 속마음을 확인하는 이벤트로 진행, 이벤트 종료 후 특별한 속마음을 선정하여 네스카페가 직접 전달하는 서프라이즈 영상을 촬영하여 페이스북 게재, 속마음의 감동을 공유하였다. 또한 이병헌 모델을 활용한 후킹성 배너로 대형포털, 방송사 등의 대대적인 온라인광고도 함께 진행되었다.

두번째, 친구와 함께 네스카페 커피로드 이벤트 :
세계 180개국에 있는 네스카페로 떠나 세계인과 함께 네스카페를 마셔보라 메세지로 함께할 친구와 자신의 사진을 올리는 이벤트로 오프라인 강남역 버스쉘터와 연계하여 참여 커버리지 확대, 온오프 참여자 대상으로 유럽여행권을 제공하는 파격적인 경품도 제공하였다. 이벤트를 참여만 해도 세계여행을 떠나는 듯한 설레임과 함께 세계적인 브랜드, 네스카페가 자연스레 인지되도록 진행하였다.

세번째는 상기 컨셉에 맞춰 진행예정에 있다.

네스카페 페이스북은 오픈 한달만에 만팬이상 달성하였으며, 오픈 3달만에 5만팬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또한, 오픈 이벤트를 진행하여 100만건 넘는 자발적인 참여와 큰 관심속에 온라인 공식 런칭되었으며 네스카페 자체 제작한 RED BOX를 경품으로 제공하여 네이버 '네스카페' 연관검색어에 '네스카페 레드박스'가 함께 게재되기도 하였다.

네스카페 코리아 페이스북은 현재 공감대있는 이벤트 진행과 퀄리티 높은 컨텐츠를 활용하여 각 컨텐츠별 평균 10,000명이상 view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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