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aluation 평가 - 평가내역

WEB AWARD KOREA evaluation

등록정보

타이틀 르노삼성자동차 All-New SM7
Renault Samsung Motors All-New SM7 Teasing & Micro Site
서브타이틀 All-New SM7 티징 & 마이크로 사이트
All-New SM7 Teasing & Micro Site
URL http://www.allnewsm7.com 사이트보기
소개 시즌별 3단계로 개편한 All-New SM7의 브랜드 사이트
키워드 All-New SM7,SM7 티징 사이트,SM7 마이크로 사이트,SM7 티징,SM7 마이크로,SM7 마케팅
제작년월 2011.3
등록구분 데스크탑웹
후보등록분야 제품브랜드 부문 > 자동차
세부분류 제조 > 자동차
소속사 르노삼성자동차
제작사

미디어포스

제작사 제작진 PM: 김미연
기획: 황보경희, 임연신
디자인: 정민규, 홍세정, 천주환, 양란지
개발: 임종희, 이관오
기타: 플래시 - 장재성, 정민규, 박홍식

* 타이틀 한글 명칭 부분 *
르노삼성자동차 All-New SM7 티징 & 마이크로 사이트
가 정식명칭이나, 등록후 확인하면 명칭이 짤려서 나옴.
수정요망

* 타이틀 영문 명칭 *
Renault Samsung Motors All-New SM7 Teasing & Micro Site
이나 글자수 제한으로 약칭명 표기. 수정예정.
서버 수정후 연락요망.
웹사이트 설명 ■ 기획의도 및 목적
르노삼성자동차 SM7의 새로운 모델인 All-New SM7의 웨이팅 프로그램(Waiting Program) 일환으로써 고객의 지속적인 관심을 유발하고 제품 가치를 알리려는 목적으로 차량 출시 5개월 전부터 마케팅 전략에 맞춰 시즌별로 총 3 단계에 걸쳐 티징과 마이크로 사이트를 오픈 했다. 특히, 티징 사이트를 중심으로 SNS, Blog, Event site 등의 기타 매체를 집결시키는 허브 역할을 하는데 중점을 두고 기획 했다.
■ 주 타깃층
기존 SM7 구매자와 중대형 세단 시장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경제력 있는 비즈니스맨을 주요 타깃층으로 설정했다.
■ 구축 전략
단계별 오픈 전략 - 7년 만에 출시되는 SM7의 새로운 모델인 만큼 차량에 대한 소비자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기 위해 5개월 간의 운영기간 동안 시즌별 3단계에 걸쳐 업그레이드 하는 방식으로 사이트를 개편했다.
비주얼 중심의 볼거리 제공 - 티징 사이트인 만큼 SM7 실루엣 3D영상, 건물 벽면에 상영되는 되는 모터쇼 영상 등 보다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비주얼에 많은 신경을 써서 제작했다.
SNS 서비스 연계한 온라인 캠페인 - facebook, Blog 등 SNS 서비스와 연계하여 온라인 캠페인의 효과를 최대화시킬 수 있도록 했다.
■ 디자인 전략
티징 사이트 - 티징 사이트에서는 3D 영상을 활용해 건물 벽에 미디어 파사드 느낌을 살려서 도시 배경과 조화롭게 레이아웃을 잡았다. 건물 안에서 살짝 공개되는 SM7 차량 이미지가 3D에서 2D로 교체되는 부분에서 디테일한 그래픽 교정으로 신차 공개의 신비한 느낌을 살렸다.
마이크로 사이트 - ‘그가 우월한 7가지 이유’라는 컨셉으로 차량의 7가지 특장점을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돔(Dome) 배경의 메인 이미지를 적용해 디자인 했다. 차량의 프레스티지하고 모던한 디자인이 최대한 부각 될 수 있도록 돔이라는 공간을 통해 집중도를 높이고 원근감 있는 느낌으로 단조로움을 피했다.
■ 개발 특징
미디어 파사드 영상을 생동감 있고 정교하게 보여주기 위해 3D 애니메이션 영상을 퀄리티 높게 제작하여 플래시로 반영했다. 온라인 캠페인을 홍보하는 채널로써 SNS, Blog, Event Site의 허브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이벤트와 마이크로 사이트를 유기적으로 연계했으며, All-New SM7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SNS 공유 기능을 통해 확산시켜 재방문을 유도하도록 개발했다.
■ UI & UX
UI - 심플한 UI를 구성하여 주요 타깃 층이 사이트를 이용함에 있어 어려움을 느끼지 않도록 배려했다. 일반적인 이벤트/광고/시승신청 등과 같은 메뉴는 유틸리티 메뉴 영역에 배치하여 언제든 쉽게 사용자가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UX - 화면 공간을 충분히 활용해 사용자가 마치 오프라인에서 카탈로그를 보는 것과 같은 효과를 주려고 했다. 큰 이미지 사용과 중요 강점에 대한 확대 영상 등을 통해 사용자에게 차량의 매력적인 부분을 어필했다.
추가이미지
제작/구축 관련 자료 w_201110280441320918727350.pdf




평가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