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aluation 평가 - 평가내역

WEB AWARD KOREA evaluation

등록정보

타이틀 부산일보
Busan ilbo
서브타이틀 부산일보
Busan ilbo
URL http://www.busan.com 사이트보기
소개 동남권을 대표하는 최대 지역 일간지 부산일보 대표 홈페이지
키워드 부산일보,연예,스포츠,신문,뉴스,경제
제작년월 2012.9
등록구분 데스크탑웹
후보등록분야 미디어/정보서비스 부문 > 방송/신문
세부분류 뉴스/미디어 > 일간지
소속사 부산일보
제작사

(주)픽스 정보보기

제작사 제작진 PM : 김대희 대표
기획: 이수정 과장
디자인: 이권우 부장, 박현수 주임
개발: 정영목 대리
웹사이트 설명 부산일보는 동남권을 대표하는 최대 지역일간지로서 독자와 네티즌에게 많은 콘텐츠를 보다 효율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많은 변화를 주었습니다. 이러한 의지는 부산일보 창간 66주년 기념일인 10일을 기해 단행된 부산일보 홈페이지 '부산닷컴'(www.busan.com)의 전면개편과 최근 잇따라 이뤄진 각종 스마트폰 및 태블릿PC 앱 출시로 나타내었습니다.

우선적으로 정보전달에 있어 편의성을 높였으며 뉴미디어 서비스 개선 및 강화에 힘썼습니다. 또한 기사의 가독성과 직관성을 높이기 위해 흰 백그라운드와 로고 색상을 조금씩 조절해가며 웹사이트에 무게감을 실었으며, 부산일보만의 아이덴티티의 차별성을 강화하였습니다.

- 익숙한 화면
리뉴얼된 웹사이트는 부산일보의 특성을 살리면서 웹에서도 신문을 보는듯한 화면을 구현하였습니다. 신문과 같은 그리드를 활용하여 직관적인 UI설계로 큰 변화를 추구하기 보다는 편안한 환경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 핵심은 콘텐츠
많은 정보를 다루는 웹사이트인 만큼 콘텐츠의 집중도가 높습니다. 기사배열 방식을 차별화하여 모든 레이아웃은 정해진 그룹 안에서 구성되어 있으며, 어느 페이지로 이동을 하더라도 사용자가 원하는 콘텐츠의 위치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콘텐츠 페이지도 보실 수 있습니다.

메인에서는 오른쪽 상단 아이콘 클릭 시 최신기사만 볼 수 있는 또 하나의 메인페이지가 생성되었으며, 하단의 "서비스 전체보기"를 활용하여 원하는 페이지로의 이동이 쉽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존 콘텐츠의 재구성된 화면역시 각 콘텐츠의 특성을 살려 재구성되었으며 특히 동영상과 사진 중심의 편집 등 웹에서만 가능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들도 부각시켰습니다.
추가이미지
제작/구축 관련 자료 w_20121011060648279519814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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