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한 인터넷서비스 혁신사례들을 발굴해 시상하는 ‘인터넷에코어워드 2026’ 수상후보 공모
- 아이어워즈 평가위원단이 선정한 올해 최고의 인터넷서비스 혁신사례는?
- 비즈니스ㆍ서비스ㆍ기술 등 5개 부문 혁신 사례 공모… 5월 31일까지 접수
- 7월 23일, 양재 엘타워에서 인터넷 전문가들의 축제 열려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협회장 민승재)가 대한민국 인터넷 생태계의 건강한 발전과 혁신을 주도한 주역을 뽑는 『인터넷에코어워드 2026』의 후보등록을 시작하며, 국내 최고 권위의 인터넷서비스 시상식 ‘아이어워즈 2026’의 화려한 서막을 올렸다.
『인터넷에코어워드 2026』은 웹, 앱, AI 등 다양한 인터넷서비스의 구축ㆍ운영ㆍ개발ㆍ보급 등을 통해 건강하고 풍요로운 인터넷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한 개인ㆍ단체를 대상으로 우수한 인터넷서비스 혁신사례를 후보등록 받아 그 우수성을 평가한다. 후보등록은 오는 5월 31일까지 공식 웹사이트(www.i-award.or.kr)를 통해 가능하며, 등록된 혁신사례는 국내 인터넷전문가들로 구성된 아이어워즈 평가위원단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영예의 수상작으로 결정된다.
이번 평가는 ICT 관련 교수 및 인터넷 전문기업 임원, 언론인 등으로 구성된 아이어워즈 평가위원단이 참여해 공신력을 더한다. 평가단은 △비즈니스 △서비스 △사회공헌 △상생 △기술 등 5개 부문, 15개 평가지표를 바탕으로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를 진행하게 된다.
『인터넷에코어워드 2026』의 주요 일정은 ▲후보 등록(3/1~5/31) ▲후보 평가(6/1~6/25) ▲최종 수상작 발표(6/26) 순으로 이어진다. 대망의 시상식은 오는 7월 23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개최된다. 이날 행사는 수상의 영예를 안은 기관들과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대한민국 인터넷 서비스의 미래 비전을 논의하는 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
행사를 주관하는 아이어워즈위원회 유인호 위원장은 “인터넷에코어워드 2026은 급격한 기술 변혁의 시대 속에서도 건강한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치열하게 고민해 온 전문가들의 노고를 기리는 자리”라며, “이번 시상식을 통해 발굴된 혁신사례들이 대한민국이 글로벌 인터넷ㆍAI 시장의 표준을 선도하는 귀중한 자산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시상식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아이어워즈 홈페이지(www.i-award.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사무국(02-874-8648)을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