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국내 최고 권위 ‘아이어워즈 2026’ 수상후보 공모 시작
-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접수
- 웹·스마트앱·AI 서비스를 대상, 4천여 명 전문가 집단지성으로 공정성 확보
- 오는 12월 17일 양재 엘타워에서 대한민국 인터넷서비스 화합의 축제 개최

사단법인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 협회장 민승재)와 아이어워즈위원회(i-AWARDS, 위원장 유인호)가 대한민국 인터넷서비스 혁신을 이끈 주역을 찾는 ‘아이어워즈 2026’ 수상후보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접수 기간은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며, 공식 웹사이트(www.i-award.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아이어워즈는 웹어워드코리아, 스마트앱어워드, 소셜아이어워드, AI서비스어워드, 인터넷에코어워드 등 5개 시상식을 아우르는 국내 최고 권위의 인터넷서비스 혁신대상 브랜드다. 지난 2004년 제1회 웹어워드코리아를 시작으로 외연을 확장해 온 아이어워즈는 우수한 디지털 전문기업을 발굴하고 국내 인터넷 산업 생태계를 견인하는 나침반 역할을 해왔다.
올해 지난 7월에는 상반기 시상식인 ‘소셜아이어워드 2026’과 ‘인터넷에코어워드 2026’을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오는 12월 연말 행사로 개최되는 이번 시상식은 제23회를 맞이하는 ‘웹어워드코리아’를 필두로 스마트앱어워드, AI서비스어워드가 함께 진행된다. 한 해 동안 혁신적인 성과를 거둔 웹서비스, 스마트앱, AI 서비스를 총망라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ICT) 분야 시상식이 될 전망이다.
아이어워즈는 단순한 연례 시상 행사와 달리, 인터넷전문가들의 집단지성을 활용해 참여 기업에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치와 인사이트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독보적인 차별성을 지닌다. 출품작은 국내 최대 규모인 4,000여 명의 평가위원단(기업별 5인 선발)과 전문평가위원, 최고평가위원의 다층적이고 엄정한 심사(예선·본선·결선·PT심사)를 거친다. 수상 여부와 관계없이 전문가들의 냉철한 분석이 담긴 평가보고서가 제공되므로, 기업은 자사 서비스의 경쟁력을 객관적으로 검증받을 수 있다. 이처럼 혁신성을 평가하고 축적해 온 본 시상식은 지난 20여 년간 수많은 수상작의 성과를 대한민국 인터넷서비스 역사에 뚜렷이 새겨 넣으며 명실상부한 업계 최고 권위의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아이어워즈 2026’은 ▲후보등록(9/1~10/31) ▲후보평가(10/20~11/26)를 거쳐 ▲11월 27일 최종 수상작을 발표한다. 이어 12월 17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열리는 시상식은 국내 인터넷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축하하는 대한민국 인터넷서비스 산업의 거대한 화합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시상식을 주관하는 아이어워즈위원회 유인호 위원장은 “아이어워즈 2026은 올 한 해 사용자 중심의 혁신적인 인터넷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치열하게 달려온 전문가들의 노고를 기리는 자리”라며, “이번 시상식이 디지털 서비스의 진정한 가치를 되새기고, 차세대 서비스 개발을 위한 강력한 동기부여와 영감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공모 및 시상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이어워즈 공식 홈페이지(www.i-award.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사무국(02-874-8648)을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