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가내역
SOCIAL I-AWARD evaluation
등록정보
| 타이틀 | 국립부산과학관 | |
|---|---|---|
| BUSAN NATIONAL SCIENCE MUSEUM | ||
| 서브타이틀 | 국립부산과학관 | |
| SciPort | ||
| URL | https://www.instagram.com/sciport_busan 사이트보기 | |
| 소개 | 과학의 길 10년! 감각적 비주얼로 전시·교육 소식을 전하며 일상과 소통하는 국립부산과학관입니다. | |
| 키워드 | 국립부산과학관,숏폼콘텐츠,디지털소통,비주얼스토리텔링,공공기관SNS,과학문화확산 | |
| 제작년월 | 2017.1 | |
| 등록구분 | 인스타그램 | |
| 후보등록분야 | 인스타그램 > 공공서비스 등록분야 목록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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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속사 | 국립부산과학관 | |
| 소속사 제작진 | 미공개 | |
| 대행사 | 미공개 | |
| 서비스 설명 | 트렌디함 한 스푼 추가! 전 세대와 소통하다
1. 과학의 길 10년, 신뢰를 바탕으로 한 디지털 소통의 진화 국립부산과학관은 지난 10년간 과학 문화 확산의 거점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공식 인스타그램은 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딱딱한 과학 지식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여 전달하며, 국민의 일상에 과학이 스며들게 돕는 ‘디지털 큐레이터’로서 공공 홍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합니다. 2. 독창적 캐릭터 IP와 고감도 비주얼 브랜딩 기관 고유의 캐릭터 IP를 활용해 복잡한 과학 원리를 친근하게 풀어내고, 세련된 톤앤매너로 피드의 통일성을 구축했습니다. 고화질 현장 사진과 감각적인 그래픽 레이아웃으로 ‘포토제닉한 과학 공간’ 이미지를 각인시키며 시각적 즐거움과 정보 전달력을 동시에 확보했습니다. 3. 전략적 영상 콘텐츠 : 상상이 현실이 되는 숏폼 기획 최신 미디어 트렌드인 숏폼을 통해 ‘보는 과학’의 재미를 실현했습니다. 특히 시그니처 AI 시리즈 ‘과학관이 살아있다면?’은 전시물이 살아 움직인다는 독창적 스토리텔링으로 강력한 팬덤을 형성했으며, 전시와 교육 스케치를 임팩트 있게 구성하여 실질적인 방문 욕구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4. 온·오프라인 연계와 능동적 팬덤 형성 시의성 있는 시즌 캠페인과 연계한 대규모 온·오프라인 소통 이벤트로 참여를 극대화합니다. ‘소통의 기록’을 통해 고객의 목소리를 아카이빙하고, 진심 어린 응대로 친근감을 높여 ‘질문하고 답하는 과학관’이라는 견고한 참여형 커뮤니티를 구축했습니다. 5. 시공간을 허무는 커넥티드 채널 오프라인 현장의 감동을 디지털 콘텐츠로 생생하게 연결합니다. 대규모 과학 문화 행사부터 전문 교육 프로그램까지 현장의 스케치를 밀도 있게 전달하여 전국적인 과학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며, 온-오프라인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6. 미래를 향한 과학 소통의 허브 우리는 지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최신 기술과 감성이 조화된 콘텐츠로 미래 세대와 끊임없이 소통할 것입니다. 창의적인 기획과 철저한 검수로 공공 홍보의 전문성을 지키며 대중에게 가장 친밀한 대표 과학 소통 채널로 나아가겠습니다. [성과] - 구독자 추이 : 2017년 개설 이후 지속 성장 (21년 7,576명 → 23년 16,574명 → 25년 23,171명 → 현재 24,549명) - 성장 지표 : 2021년 기점 대비 약 224% (3.2배)의 성장 실현 - 콘텐츠 파급력 : 2025년 연간 조회수 약 300만 회 돌파 및 단일 숏폼 콘텐츠 100만 뷰 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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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이미지 | ||
| 제작/구축 관련 자료 | ||










